새 방명록 안 만든지 벌써 1년이 넘어버려서, 생각난 김에....
- 2011/12/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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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3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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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너무 많이 온다 2011-07-11 17: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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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버터링+아이스크림. …버터링이 차겁고 눅눅해진데다가 아이스크림 뒷 맛이 텁텁하다. 껄끄러운 게… 2011-10-31 1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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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岩波文庫판 원본 하나 교보에서 지르고 (아무리 와세다대에서 원본을 이북으로 볼 수 있다지만 읽기 힘들다. 활자 love) '문명론의 개략을 읽다', '문명론의 개략을 정밀하게 읽다'까지 입수완료. 2011-11-30 02:02:52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11년 07월 11일에서 2011년 11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2011/11/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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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결심했더랬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려면 집고양이를 하나 데려와야 하고 (남쪽나라에서 방목되고 있는 민이는 이제 데려오는 건 포기했습니다. 본인이 거부해서) 이것저것 갖출 게 많은데, 정작 마음만 급하고 해서 일단 세월에 맡기고 천천히 시작하기로 헀습니다.
일단, 그래서 고양이 굿즈로 참고 있는데,
검은 고양이 베개라던가, 흰고양이 검은고양이 한 쌍 마네키네코라던가, 구우랑 민이 사진 프린트해서 액자에 끼워뒀고...
고양이 인형이 서너 개 굴러다닌다던가 그런 건 있지만, 정작 집에 오면 나야? 해줄 고양이가 없어서, 회사 근처에서 이쁨받고 있는 턱시도 모자를 점심 먹으러 가는 김에 쓰다듬어 주고 있곤 합니다.
고양이라는 건 참 좋더군요. (우리 고양이는 훨씬 더 좋다는데. 흑)
턱시도가 될지, 회색이 될지, 카오스가 될지, 도로 검정고양이가 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키우겠죠. 우리 고양이.
- 2011/09/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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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2. 그렇다고 비즈를 하고 있는가 하면, 다시 재료 구하는 중입니다. :-)
이번에 햄프줄로 원석 묶어서 '가을에 하고 다닐' 1미터짜리 긴 목걸이를 만들려고 생각중인데, 지금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게 저번에 낚시줄로 엮다가 만 목걸이가 하나 있었지 하는 게 떠오르는 군요. 하다가 귀찮아지면 방치하는 버릇 좀 버려야 할 텐데 말이죠. (에효효)
3. 이사를 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책 정리가 안 끝났습니다. 정확히는, 더이상 책장에 꽂을 데가 없네요. 좀 팍팍 읽고 버려야 할텐데 점점 읽는 속도가 느려지는 거 같아요.
근황 보고 1은 이정도로 하고 좀 더 생각나면 읽은 책이라던가, 8월에 오사카 간 거라던가를 설렁설렁 올리도록 하죠. (언제가 될런지)
- 2011/09/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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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문고본으로 소장. 문고본이 아닌 것들은 별도 표시. 읽은 책.
12. 부유연구실 시리즈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1 (하드커버)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2 (하드커버)
13. MORI LOG ACADEMY 시리즈
MORI LOG ACADEMY 1
MORI LOG ACADEMY 2
MORI LOG ACADEMY 3
MORI LOG ACADEMY 4
MORI LOG ACADEMY 5
MORI LOG ACADEMY 6
MORI LOG ACADEMY 7
MORI LOG ACADEMY 8
MORI LOG ACADEMY 9
MORI LOG ACADEMY 10
MORI LOG ACADEMY 11
MORI LOG ACADEMY 12
MORI LOG ACADEMY 13
14. I Say Essay Everyday 시리즈
すべてがEになる (웹일기1)
毎日は笑わない工学博士 たち (웹일기2)
封印サイトは詩的私的手記 (웹일기4)
数奇にして有限の良い終末を (웹일기5)
15. 사진집 등 기타
アイソパラメトリック
君の夢 僕の思考
STAR EGG
悪戯王子と猫の物語
猫の建築家
16. eBook
嬉嶋先生の静かな世界(100周年書き下ろし)
0. 기타 관련 서적
森博嗣本
別冊宝島「森博嗣本」
------------------------
빌려서 읽은 책들
そして二人だけになった
イナイXイナイ (X1)(신서판)
2008/07/12 현재 59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08/10 현재 60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09/14 현재 63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12/20 현재 64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02 현재 72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12 현재 73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27 현재 75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9/07 현재 76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10/11 현재 76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0/01/03 현재 71권 (책 팔고 버리고 다시 사고 했습니다. 핫핫)
2010/03/20 현재 72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0/09/13 현재 77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1/01/20 현재 85권 (기타 관련 서적 2권)
1. SM(사이카와, 모에) 시리즈 - 전권 소장, 전권 완독
すべてがFになる (SM1)
冷たい密室と博士たち (SM2)
笑わない数学者 (SM3)
詩的私的ジャック (SM4)
封印再度 (SM5)
幻惑の死と使途 (SM6)
夏のレプリカ (SM7)
今はもうない (SM8)
数寄にして模型 (SM9)
有限と微小のパン (SM10)
2. V 시리즈 - 전권 소장
黒猫の三角 (V1)
人形式モナリザ (V2)
月は幽咽のデバイス (V3)
夢・出逢い・魔性 (V4)
魔剣天翔 (V5)
恋恋連歩の練習 (V6)
六人の超音波科学者 (V7)
捩れ屋敷の利鈍 (V8)
朽ちる散る落ちる (V9)
赤緑黒白 (V10)
3. 시키 시리즈 - 문고본 한정판으로 전권 소장 (관람용1, 소장용1)
四季 春
四季 夏
四季 秋
四季 冬
4. G 시리즈
φは壊れたね
θは遊んでくれたよ
τになるまで待って
εに誓って
λには歯がない
ηなのに夢のよう
5. 단편집
まどろみ消去
地球儀のスライス
今夜はパラシュート博物館 へ
虚空の逆マトリクス
僕は秋子に借りがある (하드커버판 사서 읽고 도서관에 기증)
どちらかが魔女 (하드커버판)
レタス・フライ
6, 스카이 크롤러 시리즈 - 鶴田謙二 표지의 신서판으로 수집중
ナ・バ・デア (None But Air)
ダウン・ツ・ヘヴン (Down to Heaven)
フラッタ・リンツ・ライフ (flutter into Life) (신서판)
クレィドウ・ザ・スカイ (Cradle the Sky)
スカイ・クロラ (The Sky Crawlers) (신서판)
スカイ・イクリプス
7. M 시리즈
工学部・水柿助教授の日常 (하드커버판) (M1)
工学部・水柿助教授の逡巡 (M2)
8. Z 시리즈
ZUKU (Z1)
冷たい密室と博士たち (SM2)
笑わない数学者 (SM3)
詩的私的ジャック (SM4)
封印再度 (SM5)
幻惑の死と使途 (SM6)
夏のレプリカ (SM7)
今はもうない (SM8)
数寄にして模型 (SM9)
有限と微小のパン (SM10)
2. V 시리즈 - 전권 소장
人形式モナリザ (V2)
夢・出逢い・魔性 (V4)
魔剣天翔 (V5)
恋恋連歩の練習 (V6)
六人の超音波科学者 (V7)
捩れ屋敷の利鈍 (V8)
朽ちる散る落ちる (V9)
赤緑黒白 (V10)
3. 시키 시리즈 - 문고본 한정판으로 전권 소장 (관람용1, 소장용1)
四季 春
四季 夏
四季 秋
四季 冬
4. G 시리즈
φは壊れたね
θは遊んでくれたよ
τになるまで待って
εに誓って
λには歯がない
ηなのに夢のよう
5. 단편집
今夜はパラシュート博物館 へ
虚空の逆マトリクス
どちらかが魔女 (하드커버판)
レタス・フライ
6, 스카이 크롤러 시리즈 - 鶴田謙二 표지의 신서판으로 수집중
ダウン・ツ・ヘヴン (Down to Heaven)
スカイ・イクリプス
7. M 시리즈
工学部・水柿助教授の日常 (하드커버판) (M1)
工学部・水柿助教授の逡巡 (M2)
8. Z 시리즈
ZUKU (Z1)
ZUKURANGER(Z3)
9. X시리즈
キラレXキラレ(X2)
10. 시리즈 외
女王の百年密室
迷宮百年の睡魔
墜ちていく僕たち
どきどきフェノメノン
カクレカラクリ
探偵伯爵と僕
奥様はネットワーカ
少し変わった子あります
トーマの心臓 Lost heart for Thoma (신서판)
11. 에세이 등 기타
工作少年の日々
森博嗣の道具箱
悠悠おもちゃライフ
森博嗣のミステリィ工作室
100人の森博嗣
議論の余地しかない
人間は考えるFになる
DOG&DOLL
10. 시리즈 외
女王の百年密室
迷宮百年の睡魔
どきどきフェノメノン
少し変わった子あります
トーマの心臓 Lost heart for Thoma (신서판)
11. 에세이 등 기타
人間は考えるFになる
DOG&DOLL
森博嗣の半熟セミナ 博士、質問があります!
12. 부유연구실 시리즈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1 (하드커버)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2 (하드커버)
13. MORI LOG ACADEMY 시리즈
MORI LOG ACADEMY 2
MORI LOG ACADEMY 3
MORI LOG ACADEMY 5
MORI LOG ACADEMY 6
MORI LOG ACADEMY 7
MORI LOG ACADEMY 8
MORI LOG ACADEMY 9
MORI LOG ACADEMY 10
MORI LOG ACADEMY 11
MORI LOG ACADEMY 12
MORI LOG ACADEMY 13
14. I Say Essay Everyday 시리즈
毎日は笑わない工学博士 たち (웹일기2)
封印サイトは詩的私的手記 (웹일기4)
数奇にして有限の良い終末を (웹일기5)
15. 사진집 등 기타
君の夢 僕の思考
STAR EGG
悪戯王子と猫の物語
猫の建築家
16. eBook
0. 기타 관련 서적
森博嗣本
別冊宝島「森博嗣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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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서 읽은 책들
イナイXイナイ (X1)(신서판)
2008/07/12 현재 59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08/10 현재 60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09/14 현재 63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8/12/20 현재 64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02 현재 72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12 현재 73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1/27 현재 75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09/07 현재 76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09/10/11 현재 76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0/01/03 현재 71권 (책 팔고 버리고 다시 사고 했습니다. 핫핫)
2010/03/20 현재 72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0/09/13 현재 77권 (기타 관련 서적 1권)
2011/01/20 현재 85권 (기타 관련 서적 2권)
2011/04/08 현재 86권 (기타 관련 서적 2권)
2011/09/02 현재 90권 (기타 관련 서적 2권)
- 2011/07/26 00:56
- nemesis.egloos.com/37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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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복합기에 딸려오는 스캐너가 그닥 성능이 휼륭하지 않은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일 줄이야 하고 감탄하면서 저렴한 스캐너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
Canon Lide 시리즈를 꾸준히 쓰고 있던 터라 지금 쓰고 있는 Lide 60 후계기로 110, 210 둘 중에 하나를 사려고 하는데, 가격 차이도 그다지 안 나고, 그렇다고 해서 고해상도 스캔을 할 일은 거의 없으니, 10만원 미만인 110을 살까 하고 마음을 굳히는 중입니다. 필름스캔되는 CCD 스캐너도 생각해봤는데, 필름 스캔을 할 일이 정말 있겠나 싶긴 하더라구요. 예전에 엡슨 퍼펙션 시리즈에 딸린 필름스캐너 한 번 써봤는데 무시무시하게 느리면서 엄청 퀄리티 안 좋길래 많이 실망했었죠. 그래서 이번엔 아예 기대를 접고 평범하게 쓸 걸 살까 생각중입니다.
어째 살 것만 늘어나요. 이사는 가야 하는데. (한숨)
- 2011/07/21 00:13
- nemesis.egloos.com/3696712
- 덧글수 : 0
오늘은 정말 덥더군요. 머리가 익는 줄 알았어요.
머리에서 김이 나는 착각이 들 정도였죠.
계속 비가 오면서 춥던가 짜증나게 끈적거리던가 둘 중 하나였던 날씨가 3일만에 이렇게 바뀌다니, 여름은 대단하군요. 오늘은 하늘은 좋아서 노을이 예뻤습니다. 핸드폰으로 찍긴 했는데, 잘 찍히진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쩝)
- 2011/07/15 23:15
- nemesis.egloos.com/3693100
- 덧글수 : 0
물론 아주 예전에 HP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체험단 행사로 받은 적이 있지만, 워낙에 오류와 에러와 기타 등등 ( 특히 토너 잔량이 체크가 제대로 안되는 굉장히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서) 몇 년 동안 안 쓰고 처박아놨더니 안쪽까지 먼지가 가라앉아 있어서 쓰는 걸 포기했습니다. 맥용 드라이버가 없는 것도 꽤 난감한 상황이었고.
아무튼 그래서 맥용 드라이버 지원은 잘 되는 캐논을 고르자 싶어서, 어차피 컬러 프린트 할 일은 별로 없으므로 레이저 흑백 복합기를 찾고 있었는데, 캐논의 MF 4570dn, 4550d가 눈에 띄더군요. 지금 둘 중 하나 중 뭘 고를까 하고 있는데, 지금 맥북을 쓰고 있는 지라, OSX를 지원하는지가 문제인데,
캐논 홈페이지 가면 맥용 드라이버가 없습니다. 그런데 본사 홈페이지 가면 있습니다.
한국 공장에서 만들어서 세계로 수출한다고 써 있는 걸 보면, 일본으로 수출할 수도 있는 얘기고, 그래서 거긴 본사니까 맥용 드라이버쯤 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맥용 드라이버 쯤은 링크 쯤은 넣어줘도 될텐데 왜 그랬을까요. 설마 같은 제품번호를 가진 전혀 다른 제품이라는 얘긴 아니겠죠.
(0ㅅ0 뭘까요, 이건. 그리고보니 지금도 현역인 lide 60 스캐너도 맥용 드라이버가 안 보여서 캐논 본사 가서 다운 받은 기억이 나네요)
다만 네트워크 기능이 필요한지가 문제인데, 으음, 무선도 아닌 녀석이라 네트워크 지원 기능이 필요한 걸까 살짝 고민하고 있긴 하지만, 공유기에 물려놓으면 해결될 문제인지라 살짝 고민이 되긴 하네요. 잉크젯 프린터면 더 싼 가격에 무선랜까지 지원되던데, 굳이 레이저를 사려는 이유는 유지비와 양면인쇄 때문이긴 한데.
요새 잉크젯들 너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서 PIXMA mx868(맞나;;)도 고민하면서 따져보고 있습니다. (크흑)
- 2011/07/06 00:25
- nemesis.egloos.com/3686161
- 덧글수 : 2
걱정입니다.
1.
주위 사람들에게 모두 내가 왜 이렇게 정신줄을 반쯤이 아니라 그 이상 놓았는가에 대해서 얘기는 했는데,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올해 들어서 두 번째 이사를 해야 할 판이라서, 머리가 지끈지끈. 3월에 이사를 했는데, 또 7월에 이사를 하니까, 에, 그러니까, 에... 아무튼 계산하기도 난감하군요.
아직 이사 체제를 만든 건 아니지만, 보름 정도 여유를 두고 조금씩 조금씩 옮겨다놓으면 되는 거라 덜 머리가 아프긴 할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이삿짐의 80% 책과 문서. (쿵) 그리고 나머지는 잡동사니와 옷가지.
그래서 책을 종이박스에 넣기 전에 버릴 책 골라내는 중입니다. 문고본은 일단 다 가져갈 거고. 하드커버들이 문제군요. 읽고 버리고 싶었는데, 흑. 生首に聞いてみろ....라던가.
2.
PEN EED 한 롤 찍는 데 일 년 반 걸렸습니다.
첫롤은 보름만에 소비하더니, 점점 길어져선, 이젠 일 년에 한 롤도 못 찍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좋은 카메라고 (제대로 된) 첫 필름 카메라라 애착도 있는데, 들고 다니긴 좀 애매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그리고보니 통짜 쇳덩이라서 비에는 쥐약인지라, 눈오면 눈 온다고 못 꺼내고, 비 오면 비온다고 못 꺼내고, 장마철이라 못 꺼내고 해서 햇빛 쨍한 날 밖에 못 들고 가니 살짝 고민을 해봐야겠군요.
3.
요새 갱신과 연락이 뜸해서 죄송합니다.
'그런' 시기이니 양해를. 그림도 못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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