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등록금 걱정하고 있어요. 요 한달 내내.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었던가 싶긴 하지만. '엄마론'을 (소위 말하는 PM장학금 말고) 빌리기로 했지만요. 끄응 2010-02-01 00:22:46
- 미투데이에 쓴 글은 수정할 수 없는 거였군요. (커억) <- 이제야 안 사람 1인. 2010-02-01 09:33:58
- 책을 하나 선물받았습니다. 아직 읽진 않았지만, '죽음학'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책을 볼 때마다 읽고 있는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거 같더라구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상실수업' 추천합니다. 2010-02-01 09:35:23
- 죽을 때까지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라는 제목의 책을 퇴근하면서 1시간만에 다 읽었습니다. 너무 헐렁해서 책 두께에 어리둥절해버렸습니다. 음 감성사진인진 모르겠지만 사진 하나에 2페이지, 배경처럼 글 몇 줄… 페이지수가 너무 늘어진 듯해서 좀 그랬습니다. 2010-02-02 01:04:31
- '전뇌코일'을 이제야 다 봤습니다. (새벽 4시까지 꼬박 밤을 샜네요.) 그리고 wiki를 뒤지고, 감독과 '세카이카메라' 개발자와의 ascii.jp 인터뷰를 읽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세계에요. 2010-02-08 12:13:45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10년 2월 1일에서 2010년 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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