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영어편이나 국어편 없습니다. 영어는 그렇게 파고들 생각이 없어서 외면중이라.
(그래도 토익은 봐야 하는 몸이지만. 흑) 0. iPod touch로 들어갈 수 있는 App store Korea 한정입니다. 다른 데는 계정이 없어서 몰라요. 1. 物書堂의 大辞林 (제작사 링크) 일본 굿디자인상 받아서 1,000엔 깎아서 1,500엔이라고 합니다. (달러로는 12.99달러) ![]() <검색 결과 화면 캡춰> 일본의 三省堂의 '국어 + 백과' 사전의 최고봉 'スーパー大辞林3.0'을 탑재한 일본의 '국어사전'입니다. 일본 포털인 Goo에서도 이 三省堂의 국어사전 데이터를 쓰고 있고요. 저는 지금까지 Casio 전자사전을 쓰고 있어서 제대로 접한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만, 이 物書堂라는 개발사가 iPod touch에 특화된 굉장히 훌륭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T_T 왠지 이걸 쓰고 있으려니 듀얼 터치 패널이라는 거에 끌려서 Casio Ex-word SF4800(아, 일본 내수 버전 사려고 했거든요) 사려고 했던 계획 접었습니다. 사전 수 많을 필요 없는 게, 자주 쓰는 거 몇 개만 쓰고 거의 안 쓰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전 영어는 거의 안 쓰는데다가 TTF도 카시오는 남자 성우라 매우 마음에 안 들어서(흑흑, 전 남녀 차별해요) 한 두 번 쓰고 안 쓰게 되더군요. 길어서 자릅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다가 다 말아먹었거든요.
준비물 : 라이트박스, 현상 끝난 네거티브 필름 한 롤, 4배 줌 이상 루뻬 하나, 접사되는 디카 하나, 그리고 사진 보정하는 프로그램 깔린 PC 한 대. 필름용 하쿠바 라이트박스를 사긴 했는데 요새 그림도 안 그리고 해서 (원래 펜 선 따기 하려고 산 거라) 원래 용도대로 필름을 보려고 루뻬를 장만했습니다. 하쿠바제 17,000원짜리 루뻬를 들고 기대에 부풀어 필름 한 롤을 꺼내 들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색이 반전된 기기묘묘한 색을 띈 형체만 보이더군요. 분명히 여기저기 뒤지고 다니던 블로그 포스팅에는 라이트박스에 필름을 올려놓고 봤을 때가 제일 이쁘다는 둥 이렇게 선명할 수가 없다는 등 칭찬 일색이었는데, 제겐 이상한 세피아색 풍경만이 보일 뿐이었죠. 아, 필름이 달랐던 겁니다. 다들 격찬하던 건 슬라이드 필름이란 물건이었고 저는 네거티브 필름을 쓰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이 물건(라이트박스+네거티브필름+루뻬)로 할 수 있는 게 있나 봤더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핀트? 그거야 Pen EED니까요. 저같이 풍경 찍는 사람이야 Auto에 거리 무한댜로 놓으면 다 찍히니까요. 그러니 설정 말아먹지 않음 핀트는 맞을 거에요. 그래서 라이트박스는 3개월 동안 방치됩니다. 그리고 오늘 문득 생각이 나 필름 카피어 같은 걸 해보자 해서 테스트하다가 2시간 만에 때려치우고 자기로 했습니다. 어렵네요. 보정. 내일 다시 한 번 해보고 잘 되면 다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약 2년 전에 산 후지필름에서 나온 휴대용 프린터가 있습니다. 이름은 MP300이란 놈이고, 같은 회사에서 나온 폴라로이드 카메라인 instax mini랑 같은 사이즈의 필름을 쓰는 놈입니다. (그러니까, 겉보기는 비슷한데, 그 회사에서 나온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사이즈는 같지만, 필름 자체가 다르다고 하는 군요. 아무튼 호환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카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프린팅 할 수 있는 놈이긴 한데, 주로 찍는 사진이 풍경, 사물, 음식이다보니 굳이 뽑아서 누굴 나눠줄 일도 없고 하니, 사진 1,000장 찍으면 10장 뽑을까 말까 하는 수준인지라, 지금까지 100장 사다놓은 거 간간히 소비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봉도 안 뜯은 50개짜리 팩이 서랍 안 쪽에 잠자고 있을 정도니, 말 다했죠.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회사 건데 instax mini 거랑 pivi용 필름은 뭐가 다른 거야? 하고 말이죠. (pivi 필름은 오프라인에선 구할 수가 없어서 일본 가서 사가지고 오는 거 아니면, 온라인으로 주문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팔고 있는 데가 있는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후지필름에서도 후계기를 안 내놓거든요) 그래서 이래저래 뒤져보다 보니, 필름 자체가 달라서 호환은 안된다던가, 한 번 두 개 다 뜯어서 instax mini에서 찍어봤더니 네거티브 필름처럼 나오더라 하는 얘기도 있고, 이래저래 흘러가다 보니, 문득, '어라? 디지털 카메라 및 휴대전화용 모바일 프린터'라는 개발 컨셉에 눈이 번쩍 뜨인 겁니다. 휴대 전화. (=핸드폰) (……적외선 통신으로 핸드폰이랑 연결하면 뽑힌다고?) 적외선 통신 규격은 IrSimple. 어디선가 많이 보던 분이시군요. (요새 다 이 놈이었던 거 같은데) 대응 기종 일람이 있긴 하겠지만, 그런 건 우리나라에서 나온 핸드폰 기종이 나올 리 없으니, 그냥 제 애니콜 핸드폰(굉장히 옛날 모델)을 꺼내서 시도해봤더니, 되더군요. 다만 320*480px로 찍은 거라, 굉장히 흐릿한 사진이 나오긴 했지만, 그거야 다음부터는 좀 더 해상도 높여서 찍으면 되긴 하니까요. 그러나 저러나, 프린터 산 지 2년 만에야 어떻게 써먹는 건지 제대로 알게 되니 참 기분이 묘하네요. (생각해보면 IrSimple 규격이면, 지금 나오는 적외선통신 포트 있는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바로 뽑을 수 있는 거니, 놀러 가서 바로 바로 뽑아서 던져주면 될테니 참 편하긴 하겠습니다 그려. ……다들 MMS를 더 선호할지도 모르지만)
가지고 있지만 안 읽은 책 리스트 6th에서 이어집니다.
603. 요시모토 다카아키, 夏目漱石を読む 605. 임주연, Ciel 12 2009.10.11 리스트 생성, 산 책 추가.
작년 이맘 때엔 CW님 옆에는 고양이가 없었습니다.
구우가 실종된 지 1년이 넘었었죠. 그리고 작년 12월에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까만 고양이는 지금 6KG를 넘는 거구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길에서 주워온 노란 고양이 (이름이 아직 없어서 노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통에서 사온 초콜릿색 강아지인 쪼꼬, 그리고 전부터 집에 있었던 흰 잡종개가 하나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에는 없습니다. ![]() 민이입니다. ![]() 아직 이름이 없는 '노랭이'입니다. 처음 데려왔을 때는 뼈밖에 안 남은 몰골이었는데, 여기서 지내는 동안 잘 먹고 잘 놀고 해서 살이 좀 붙었습니다. (꼬리는 ……기형인지, 어릴 때 잘린 건지 많이 뭉툭합니다. 재패니즈 밥테일은 아닌 거 같지만. 아무튼 꼬리가 짧아요.) ![]() 시장통에서 주워온 쪼꼬입니다. 이녀석도 잡종이죠. 길어서 접습니다.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전 부치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 밥 먹고, 또 설겆이 하고 나니 3일이 지나갔어요. 전에는 그래도 그림도 그리고 이것저것 했는데, 이번엔 정말 짧아서, 아무것도 못 한 듯 합니다. 그나마, 이번에 빌려온 ROOM NO.1301을 (이제야!) 읽기 시작해서 3권째입니다. 음, 역시 이 주인공은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 책을 넘겨준 사람이 8권까지만 사서 넘겨줬기 때문에 그것까지만 읽고 버릴까 어쩔까 하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보니 악마의 파트너도 열심히 읽어서 벌써 10권째인데, 받은 거 이상 살 생각이 별로 안 들어서 --- 둘 다 후반으로 갈수록 평이 안 좋아져서 --- 그냥 읽고 넘길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보니 악마의 파트너는 아직 끝나지도 않았네요. ROOM No.1301은 끝난 거 같긴 한데, 어째 책을 읽기 전에 엔딩을 알아버려서 --- 그렇다고 해서 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읽은 거라 별 상관은 없겠지만, 여긴 평범한 사람이 하나도 없나봐요. 3권 초반까지 읽은 상태에서 제일 마음에 안 드는 게 누군가 하면 바로 치야코의 친구 츠바메. 그 다음은 주인공입니다요. 옆길로 새긴 했지만, 이 포스트 읽는 분들, 다 좋은 추석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피곤해서 낮잠을 자서 (그만큼 잠이 달아나버렸으니) 늦게 잘 거 같네요.
어제는 출장(;)을 갔다 온 김에, 영등포에 떨어져서 타임스퀘어를 갔다왔습니다.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체인점 중에서 노리는 건 교보문고, MUJI, Franc Franc, 유니클로, 오르비스 이 정도라서 천천히 돌았습니다. MUJI는 너무 작고, Franc Franc은 이대점 갔다 왔으니 그냥 보고 지나갔고, 유니클로는 못 찾았습니다. 오르비스도 마찬가지. (어디 있는 거였을까요;) 1. 교보문고 2층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일단 제일 잘 보이는 교보문고에는 외국서적이 '외국서적 코너' 수준으로 적어서, 일서는 없더군요. 그나마 일본 잡지는 잡지 코너에 따로 몇 권 구비되어 있어서, MOE를 살까 하다가 그냥 두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기회 닿으면 또 만나겠지 하고요. 그건 그렇고, 목말라서 스타벅스에서 뭔가 마실까 하다가 1, 2층에 바로 보이는 커피숍이 없는 지라 사람들이 거기로만 몰렸는지 10분 넘어도 마시기 힘들겠다 싶어 도로 교보문고로 들어가서 '카페 네스카페'로 갔습니다. 2. 카페 네스카페 네스카페에서 예~~~전에, 아주 예전에 체인점 전개하다가 도로 접은 기억이 있는데, 그 때 기억으론 굉장히 싸구려틱해서 걱정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점포 안에 있는 매장인지라 교보문고랑 인테리어를 맞춘 듯 한데 (원목 느낌입니다), 몇 가지 재미있는 게 눈에 띄더군요. - 매장 안에 네스프레소를 갖다놨습니다. 셀프 에스프레소 어쩌구 하면서, 한 잔 4,000원에 네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게 해놨습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중 소형에 속하는 굉장히 귀여운 머신을 갖다놨는데, 집에 네스프레소 없어도 매장 가면 마실 수 있으니, 저처럼 집에서는 커피 안 마시고 홍차/녹차 마시고, 밖에서만 커피 마시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 컨셉인듯 싶었습니다. (그래서 네스프레소에 침 흘리면서도 안 사고 있는 게죠) 그리고, 네스프레소 홍보도 될 거고요. (그건 그렇고 참 예쁘더라구요요. +ㅅ+ 캡슐이 참 빤짝거려요.) - 홍차랑 허브티는 로넨펠트입니다. (오오) 로넨펠트 티백들이 좌르르륵 구비되어 있는 걸 보면 홍차 주문하면 저걸 내줄텐데, 전 저 메이커 꺼 한 번도 안 마셔봐서 다음 번엔 한 번 홍차를 시켜봐야지 하고 있는데, 기대되네요. - 그리고 커피 맛이 다른 데랑 조금 다른 거 같길래 뒤져봤더니, 카페 네스카페 홈페이지를 보니 커피 포드로 매장용 커피를 뽑는 모양이더군요. (왜, 캡슐이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포드식이 개당 단가가 싸긴 하죠. 음... 갸웃) 커피 맛은, ……저는 커피맛을 잘 몰라서 그냥 그럭저럭 먹었습니다만, 검색하다 보니 향은 좋은데 맛이 없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예에~~전에 비즈 배우기도 전에, 은점토 공예를 하고 싶어서 찾아봤을 때, 은점토 공예하는데 꼭 필요한 미니미니한 전기오븐이 12만원이라고 적혀있길래 깔끔히 포기한 적 있었죠. (하아) 그래서 비즈 배우고 비즈로 이것저것 하다가 와이어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역시나 악세서리는 죄다 은으로 만들고 싶다 싶어서 다시 또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문득 생각난 김에 찾아봤더니 三菱マテリアル의 PMC라는 걸 일본에 놀러간 김에 살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봤더니, 웃, PMC 전용 실버포트가 5,565엔이라고 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웃, 게다가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불' 날 가능성이 제일 없는, 20분 떨렁 타면 꺼지는 고체연료 쓰는 포트라서 말이죠. >_<!! PMC 전용이래지만 PMC만 쓰면 되니까 말이죠. 99.9% 은제품을 만들 수 있는 거니까 저야 상관없죠. (와하핫) ……해서 7,150엔짜리 초보자용 키트를 사기로 했어요. (어떻게 되든 간에 올해 안에 일본은 다녀올 거고, 그 때 사서 바리바리 만들면 반지에 목걸이 정도는 만들 수 있겠죠. +ㅅ+) *실버포트 스타터 키트 [シルバーポット スターターキット] 실버 포트 (シルバーポット) 고형연료(30g) (固形燃料) PMC3(6.3g) 핀셋 (ピンセット) 반지심 (指輪木芯棒) 샌드페이퍼(#320, #600) (サンドペーパー) 스텐레스 브러쉬 (ステンレスブラシ) 연마봉 (みがき棒) 실버 클로스 (シルバークロス) 반지 게이지 (指輪ゲージ) 스폰지 줄칼 (スポンジヤスリ) 산화액 (いぶし液) 설명서 (説明書) 조만간 만든 거 사진 찍어서 보여드리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
|
카테고리
전체일기 PDA 전언판 창작물 망상벽 미진기행 책과 사진 먹는이야기 그 외의 것들 오늘의대화명 놀러다닌 흔적 문구광의 일상 게임플레이일기 마비노기 라이프 시간없어 링 배너 구우의 나른한 나날 민이의 산만한 나날 릴리 슈슈의 모든 것 post it
메뉴릿
이글루 파인더
태그
고민
민이
온다리쿠
검은고양이
사전
네크로폴리스
온다
리쿠
ipod
길고양이
어플리케이션
fujifilm
독서
프린터
다올소프트
appstore
고양이
pivi
추석
instax
일본어
ネクロポリス
touch
mp300
강아지
책
안녕고양이는고마웠어요
네스카페
앱스토어
F70
최근 등록된 덧글
아이팟 괜찮습니다. Pal..by 네메시스 at 11/02 아, 그랬군요. 전 그럼.. by 네메시스 at 11/02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츠.. by AKI☆ at 11/02 대서림 할인은 10.31까지.. by ㅠㅠ at 11/02 산지는 1년이 넘었는데,.. by 네메시스 at 10/22 트랙백 하셨길래 왔습니다.. by 나를알다 at 10/18 전 안 적어두면 언제 샀.. by 네메시스 at 10/11 전 너무 많아서 생성이 안.. by 요르다 at 10/11 잘 보내셨나요. 저는 몸.. by rumic71 at 10/05 자주 안아주고 쓰다듬어.. by rumic71 at 10/05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2009년 10월 2009년 09월 more... 최근 등록된 트랙백
가지고 있지만 안 읽은 책..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검은 고양이의 까만 코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JUNE(쥬네)」가 죽.. by [미르기닷컴] 外傳 구스타프 클림트전에서 .. by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인켈 뮤디가 왔어요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어슐러 르 귄의 서부해..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여성들의 새로운 실험공..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은하철도의 밤’의 작..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가지고 있지만 안 읽은 책..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필름스캔-으로 이어질 .. by blogring.org 이글루링크
인생의 달관자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 [이불을 걷자] 구구한.. †Indigo Flower 토로랑 놀자♪ ryudo.egloos.com 벨제뷔트의 블로그 觀鷄者의 망상 공간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그대의 하>♥<트에 철.. ♬ 아키라의 로망백서 DCD의 허튼소리 모음 잠보니스틱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 티끌 모아 태산! 덧글 모.. 미로의 요원향(遙遠鄕) 河伊兒의 고물상 대답이 없다.그냥 시체인.. 天體觀測 람감네 수상가옥 잃어버린 하늘정원 Voice Love ♡ Boys .. NuRi's 몰라도 되는 상식들 블로그입니다★ Gerda and reindeer 군것질은 3천원까지 [미르기닷컴] 外傳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역마살 집단 사무소 잉여 인간을 벗어나다 (.. 늙고 병든 블로그 Area 25 (경비가 탄탄한.. 샐리의 오두막 게임회사 이야기 Natural Black - Wheel.. 나의 수수한벗 이야기 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 일본에 먹으러가자. Never was a cloudy .. 고지라군의 만화공방 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우정이상 에로미만 - 영.. 하얗고 까맣고 좋은것? 오래밝음의 Blueviolet p l a s t i c w h a l e ESTi 세라복萌 - 리라 하우스.. cre-Inside 自己回歸 - 뽐뿌 inside 貧乏自慢 강철의 연금관리공단 혜미오빠의 얼음집 동쪽의 아레스실버 X-Times(지름노트)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어디든지 함께 연구소 민아세의 미나세가 UMY's Lilliput 편의점 회지 본점 歌月十五夜 구름고래의 침대 - Clou.. 無爲徒食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iris의 18禁 and 사회 .. 유리향기 NAOYA in NAGOYA SeaBlue in Parise snowcat blog 루리코의 아스트랄 월드.. En un lugar de la Ma.. 달밤에 산들바람 쭈르르'스 이글루 Masochiste en Bleu-.. 손안의책 편집부입니다 날개를 펴는 곳 로마나의 언덕 burnin' bush NI* 그녀의 쉼터 ver. egloos Welcome to The LOS.. CATAIL 의 고양이 꼬.. ▶◀ 그냥 사람이 사는 이야기 유학생 살아남다! deulmol 이다플레이 이글루스 분점 京極堂 Fantastic world 안정숙 작업실 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 WHERE AM I _Real Life 다인의 게임 이것저것 가끔은 그립고 숲과 물의 향 moastone.net 의미불명인 의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