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로운 전언판입니다
생각해보니 없더군요.
8월까지 쓸 요량으로 만들었습니다.
적당히 적어주시면 됩니다.
by 네메시스 | 2008/08/31 01:04 | 전언판 | 트랙백 | 덧글(15)
[질문] 립톤의 골드티와 화이트티 맛이 어떤가요?
저번에 이마트에서 보고 만지작 거리다가 왔습니다. 홍차 코너 옆에 놓여있던데 (그러니까 트와이닝이니 티젠이니 뭐 그런 게 놓여있는 코너 말입니다.) 20개에 3,500원. 그리 비싼 건 아니지만, 일년동안 먹어도 절대 안 줄 거 같은 홍차의 산을 등에 지고 있는 저로서는 선뜻 살 용기가 안 나더군요. <- 다 먹기도 전에 루피시아 가면 하나 둘 사대서 그렇습니다. 물론 마트 가서도요. 홈플러스에서 TESCO PB인 TYPOON 홍차 벌크티백(50개에 3,500원!)을 사서 아직 두 개도 못 마셨고 말이죠. 동생이 철관음을 들고 오지 않나. 아무튼 집에 차가 줄어들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립톤의 골드티, 화이트티는 어떤 맛인가요?
(화이트티가 백차인건 아는데, ……백차 종류를 한 번도 마셔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참고로 TYPOON은 영국의 슈퍼마켓 등에서 사는 저렴한 홍차 브랜드인 걸로 기억합니다.
by 네메시스 | 2008/07/23 01:15 | 그 외의 것들 | 트랙백 | 덧글(1)
일상 잡상
1. 요새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걷다가 끌려서 (습기로 인해 마찰력이 높아진 거라고 생각하곤 있지만) 자주 넘어질 뻔하고 있습니다. 저번엔 계단 올라가다가 두 번이나 앞으로 고꾸라져서 주위 언니들이 놀리곤 했는데, 그 날 길을 가다가 아스콘이 발에 채여서 또 넘어질 뻔하곤 하루에 대여섯 번 평형감각에 오류가 발생하는 상태는 별로 달갑지 않다고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2. 저혈압 판정 받은 적은 없지만 다른 사람들보단 혈압이 낮은 편입니다. 임플란트 수술 받은 직후에 혈압 재어봤더니 106/61이라서 조금 우울해졌는데, 요새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 때까지 머리가 멍하면서 도무지 안 깨는 상태가 잦아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카페인(=커피믹스) 주입하면 조금 나아지긴 하지만, 그 느낌이 '혈압이 도무지 올라가지 않는다'로 자가진단이 되는데, 아침을 거르는 일이 잦아져서 그런가 야근이 많아져서 그런가 잠부족이라서 그런지를 알 수가 없는 군요. 점심 먹고 조금 쉬면 그 때부터는 조금 낫긴 하거든요. 빈혈인가;;;.

3. 예전부터 눈 독 들이던 걸 이번에 샀는데, 요새 문구류를 하도 많이 사서 뭘 샀는지 기억이 안 나는 군요. 반 년전부터 사야지 하던 파버카스텔의 지우개 겸 연필깍지랑, 일전에 사서 홀랑 반해버린 미츠비시의 제트스트림 볼펜을 대여섯 자루 사서 회사에도 놓고 가방에도 넣고, 집에서도 쓰게 책상에도 두 어 개 굴려놓은 건 기억이 나는데, 꼭 사려고 했던 건 이것들이 아닌 거 같고. 정말 뭐였을까요. (사긴 샀는데)
* 7/21 7:29 AM 추가. 피클즈스파이스를 샀어요!

그리고보니 제트스트림 볼펜은 두 개 셋트에 2,400원에 홈플러스에서 팝니다. 검정색 0.7만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가 제일 싼 듯 하니 점 찍어두시길. 개당 1,200원이니까, 정가 1,500원에 사는 것보단 싸요.

4. 문구류 뿐만이 아니라 책도 쟁여두고 있지만,
모리 히로시의 책은 드디어 스톡이 40권이 넘어버렸고, 에쿠니 카오리는 5권이고, 온다 리쿠도 6권은 되고, 아사다 지로는 시리즈 물로 두 세트(4권짜리 하나, 3권짜리 하나), 이시다 이라는 세 권, 미야베 미유키도 모방범 하드커버 셋트에 잡다한 거 해서 8권은 되고, 이것저것 다 합하면 여전히 100권이 넘는 스톡을 자랑하고 있는데도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 주만 하드커버로 네 권을 읽고 버렸죠. 그리고 보니 교보 20% 세일이라죠. 한 번 가야되는데, 얼마나 사게 될지.
by 네메시스 | 2008/07/21 01:31 | 일기 | 트랙백 | 덧글(1)
비가 엄청 오네요
카메라 들고 다니기가 무서울 정도로 엄청나게 쏟아부어대서 카메라에 물 들어갈까봐 위험해서 안 들고 나왔습니다. 비가 하도 오긴 하지만, 이틀 내내 집에서 안 나가니 갑갑해서 말이죠. 게다가 하도 덥고 습해서 에어콘 있는 곳으로 도망 왔다 돌아왔습니다.
(→ 할인마트라는 곳이죠. :-) )

집에 돌아온 지금도 많이 덥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창문 열어두기도 무서우니, 끈쩍끈적한 공기가 주위에 감돌아서 오늘 제대로 잘 수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by 네메시스 | 2008/07/20 22:0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요근래 산 문구류들
1. 마루만 sept couleur A5 notebook (블루 버전)
A5, B5, A4 세 종류 들어왔습니다. 요새 대형마트 문구류 코너에서 팔길래 (어째선가 다른 데선 찾을 수가 없어요) 얼른 들고 왔습니다. 그 옆에 마루만제 노트 2종이 더 있었지만, 저번에 산 거고, 아직 뭐에 쓸지 결정도 안 했기 때문에 굳이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격대성능비가 나빠요.

이건 4,000원인가 4,500원입니다. A5, 80매. 약간 비싼 감이 있지만,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노트라서 샀습니다. 표지가 7색 구성이라 적혀있지만, 블루, 라임, 핑크 등 한 다섯 종류 보이더군요. 저는 블루가 좋아서 이 걸 샀습니다.



길어서 접습니다
by 네메시스 | 2008/07/13 02:41 | 문구광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트래블러스 노트
갖고싶어져 버린_트래블러스 노트 by 미도리

전에 한 번 포스팅 한 거지만, 실물은 사진을 안 올렸길래 다시 포스팅 하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텐바이텐에서 쫌 거하게 리필과 노트를 사버렸거든요.
면으로 된 케이스에 트래블러스 노트 본체가 수납되어 있었는데, 노트는 꺼내고 거기에 안 뜯은 리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직 바인더도 안 샀고, 무엇보다 뜯지도 않은 새거라서 다른 데 넣기도 그렇더라구요.

이어지는 내용
by 네메시스 | 2008/07/13 02:16 | 문구광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가지고 있는 모리 히로시 저작 리스트
대부분 문고본으로 소장. 문고본이 아닌 것들은 별도 표시. 읽은 책.

1. SM(사이카와, 모에) 시리즈 - 전권 소장, 전권 완독
すべてがFになる (SM1)
冷たい密室と博士たち (SM2)
笑わない数学者 (SM3)
詩的私的ジャック (SM4)
封印再度 (SM5)
幻惑の死と使途 (SM6)
夏のレプリカ (SM7)
今はもうない (SM8)
数寄にして模型 (SM9)
有限と微小のパン (SM10)


2. V 시리즈
黒猫の三角 (V1)
人形式モナリザ (V2)
月は幽咽のデバイス (V3)
夢・出逢い・魔性 (V4)
魔剣天翔 (V5)
捩れ屋敷の利鈍 (V8)
朽ちる散る落ちる (V9)
赤緑黒白 (V10)

3. 시키 시리즈 - 문고본 한정판으로 전권 소장
四季 春
四季 夏
四季 秋
四季 冬

4. G 시리즈
φは壊れたね
θは遊んでくれたよ

5. 단편집
まどろみ消去
地球儀のスライス
虚空の逆マトリクス

6, 스카이 크롤러 시리즈 - 鶴田謙二 표지의 신서판으로 수집중
スカイ・クロラ (신서판)
フラッタ・リンツ・ライフ (신서판)

7. M 시리즈
工学部・水柿助教授の日常 (하드커버판) (M1)
工学部・水柿助教授の逡巡 (M2)

8. Z 시리즈
ZUKU (Z1)

9. 시리즈 외
女王の百年密室
迷宮百年の睡魔
墜ちていく僕たち
どきどきフェノメノン
カクレカラクリ (단행본)

10. 에세이 등 기타
工作少年の日々
森博嗣の道具箱
悠悠おもちゃライフ
森博嗣のミステリィ工作室
100人の森博嗣

11. 부유연구실 시리즈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1 (하드커버)
森博嗣の浮遊 研究室 2 (하드커버)

12. MORI LOG ACADEMY 시리즈
MORI LOG ACADEMY 1
MORI LOG ACADEMY 2
MORI LOG ACADEMY 3

MORI LOG ACADEMY 4
MORI LOG ACADEMY 5
MORI LOG ACADEMY 6
MORI LOG ACADEMY 7
MORI LOG ACADEMY 8

12. I Say Essay Everyday 시리즈
すべてがEになる (웹일기1)
毎日は笑わない工学博士 たち (웹일기2)

封印サイトは詩的私的手記 (웹일기4)
数奇にして有限の良い終末を (웹일기5)

13. 사진집 등 기타
アイソパラメトリック
君の夢 僕の思考
STAR EGG
悪戯王子と猫の物語
猫の建築家


0. 기타 관련 서적
森博嗣本

------------------------
빌려서 읽은 책들
そして二人だけになった
イナイXイナイ (신서판)


2008/07/12 현재 59권. (기타 관련 서적은 1권)
by 네메시스 | 2008/07/12 19:50 | 책과 사진 | 트랙백 | 덧글(0)
스타벅스+KTF 카드로 카라멜 자바칩 프라후치노 싸게 먹는 법
1. 톨사이즈 커피 프라후치노에 
    + 아포가또스타일 카라멜 추가
    + 자바칩 추가
    + KTF 카드 제시(카라멜 추가 무료,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로 그랑데로 자동변경)
     (자바칩은 별도계산하라더군요. 홀로 600원)


카라멜 추가 자바칩 프라후치노 그랑데 사이즈는 6900원
위 방법을 쓰면 커피 프라후치노 값 4300원에 자바칩 600원만 더해서 4900원.

2000원이나 싸다?!
* 하지만 역시 양이 많아서 다 못 먹고 왔습니다. 흑.
by 네메시스 | 2008/07/03 16:59 | 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 다시 시작했습니다.
손풀기용으로 하트를 대, 중, 소로 만들었습니다.
대충 쓱쓱쓱 찍어주니 꾸미지 않아도 좋군요.
사진에는 핑크로 나왔지만, 원래 붉은 색입니다. 하트에 잘 어울리는.
 
저번에 사다 둔 ほるナビ(http://www.seedr.co.jp/hanko/hanko1.html)를 써봤는데, 엄청 잘 잘리더군요. 초보자용 키트를 사서 삼각 조각도도 같이 들어있었는데, 성능 좋더군요. 제 NT 디자인 커터 쓸 일이 별로 없었어요. 생각난 김에 스탬프 클리너랑, 패브릭용 블랙 잉크를 하나 샀습니다.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 사는 김에요)

구우 실루엣도 만들고, 구우 발에, 얼굴에 꼬리에 이것저것 만들어서 찍어보고 싶네요.
특히 티셔츠에. (+_+ 번뜩)
by 네메시스 | 2008/07/01 00:46 | 창작물 | 트랙백 | 덧글(3)
HP 컬러레이저젯 1215 체험단 신청

회사에서 레이저젯 흑백프린터 잘 쓰고 있습니다.
컬러프린터는 잉크 막힌 5년도 넘은 Hp 잉크젯 프린터 쓰고 있었는데, 저도 컬러레이저 프린터 쓰고 싶어요.
(흑)
by 네메시스 | 2008/06/29 10:56 | 그 외의 것들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까만 구우는 진리~♥
by 네메시스
카테고리
전체
일기
PDA
전언판
창작물
망상벽
미진기행
책과 사진
먹는이야기
그 외의 것들
오늘의대화명
놀러다닌 흔적
문구광의 일상
게임플레이일기
마비노기 라이프
시간없어 링 배너
구우의 나른한 나날
릴리 슈슈의 모든 것
post it
other link
tatter ver.
>google talk ID:
nemesismania (a) gmail.com



메뉴릿


이글루 파인더
태그
가죽 텐바이텐 자바칩 마스킹테이프 펜케이스 KTF ithinkso 노트 마루만 미도리 립톤 홍차 스타벅스 mt 모리 트래블러스노트 森博嗣 maruman 자바칩프라푸치노 히로시 문구류 문고본 카모이 골드티 리필 10x10 midori 트래블러스 화이트티 모리히로시
전체보기
최근 등록된 덧글
화이트티 강력 추천입니다!..
by 곰부릭 at 07/23
그건 저도 마찬가지라고요..
by 네메시스 at 07/15
가꼬싶어요~ 징징징~
by 곰부릭 at 07/14
저도 저 노트는 들고 다닐..
by 네메시스 at 07/14
헛 1번의 노트는 핫트랙..
by 곰부릭 at 07/14
요새 들어 국내에 제가 눈..
by 네메시스 at 07/12
다음 번에는 구우 실루엣..
by 네메시스 at 07/02
저는 너무 문어발식으로..
by 네메시스 at 07/02
120색짜리 만지작거리긴..
by 네메시스 at 07/02
엄청 뒤늦게나마 답글을..
by 네메시스 at 07/02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more...
최근 등록된 트랙백
가지고 있지만 안 읽은 책..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우유푸딩은 어떻게 되었..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올림푸스 PEN EED 첫 ..
by Weather Break!
올림푸스 PEN EED 첫 ..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올림푸스 PEN EED이 ..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결국 배송대행처 하나 ..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로디아(RHODIA) NO.1..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아이리스의 유쾌한 친구..
by [아이리스의 이글루] ..
6개월 쓴 MUJI 귀중품 ..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2분 돌 페인팅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이글루 링크
인생의 달관자...
런~의 밥하기 싫은 날 '..
[이불을 걷자] 구구한..
Indian Flower
ryudo.egloos.com
벨제뷔트의 블로그
觀鷄者의 망상 공간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愚者의楽園을 꿈꾸며
그대의 하>♥<트에 철..
명랑사회 선진조국 - 무..
♬ 아키라의 로망백서
DCD의 허튼소리 모음
잠보니스틱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
[툭하면]밤비내리는 제..
미로의 요원향(遙遠鄕)
河伊兒의 고물상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天體觀測
람감네 수상가옥
잃어버린 하늘정원
Voice Love ♡ Boys ..
NuRi's 몰라도 되는 상식들
미소녀의 교복으로 치장..
Gerda and reindeer
군것질은 3천원까지
- Ruin of Pandemon..
[미르기닷컴] 外傳
왕도 스베이트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역마살 집단 사무소
아비게일의 맛있는 작은 집
RushandCash Project
도망칠 곳이 여의치 않군요
늙고 병든 블로그
Area 25 (몰락한 멕시..
샐리의 오두막
게임회사 이야기
Natural Black - 13..
나의 수수한 이야기
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
일본에 먹으러가자.
Never was a cloudy ..
고지라군의 그림이야기
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우정이상 에로미만 - 영..
하얗고 까맣고 좋은것?
오래밝음의 Blueviolet
거북거북 월드 (ㅡ.-..
ESTi
세라복萌 - 리라 하우스..
cre-Inside
自己回歸
■ Weird Tales ■
뽐뿌 inside
Medium Rare - The I..
貧乏自慢
- abyss - 혼돈, 나락.
강철의 연금관리공단
혜미오빠 2ndG
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
X-Times(지름노트)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어디든지 함께 연구소
민아세의 미나세가
UMY's Lilliput
편의점 회지 본점
歌月十五夜
구름고래의 침대 - Clou..
DJ Paradise
無爲徒食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iris의 18禁 & 컴퓨터 &..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백림원
유리향기
zero.s 의 Mini Room
NAOYA in NAGOYA
SeaBlue in Parise
『 다 시 써 라 』 : 아주 ..
상자 속의 깜장고양이
snowcat blog
루리코의 아스트랄 월드..
달밤에 산들바람
쭈르르'스 이글루
Masochiste en Bleu-..
손안의책 편집부입니다
로마나의 언덕
그녀의 쉼터 ver. egloos
Welcome to The LOS..
CATAIL 의 고양이 꼬..
戰少女靑
그냥 사람이 사는 이야기
들몰
Shiver in You
달빛..화가 안정숙
내,아름다운부엌
다인의 게임 이것저것
東方百合夢
rss

skin by 네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