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메시스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8일

  • 여전히 등록금 걱정하고 있어요. 요 한달 내내.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었던가 싶긴 하지만. '엄마론'을 (소위 말하는 PM장학금 말고) 빌리기로 했지만요. 끄응(대학원 등록금은 너무 비싸요 me2mobile) 2010-02-01 00:22:46
  • 미투데이에 쓴 글은 수정할 수 없는 거였군요. (커억) <- 이제야 안 사람 1인. 2010-02-01 09:33:58
  • 책을 하나 선물받았습니다. 아직 읽진 않았지만, '죽음학'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책을 볼 때마다 읽고 있는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거 같더라구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상실수업' 추천합니다.(me2book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2010-02-01 09:35:23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죽을 때까지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라는 제목의 책을 퇴근하면서 1시간만에 다 읽었습니다. 너무 헐렁해서 책 두께에 어리둥절해버렸습니다. 음 감성사진인진 모르겠지만 사진 하나에 2페이지, 배경처럼 글 몇 줄… 페이지수가 너무 늘어진 듯해서 좀 그랬습니다.(베스트셀러 사진과잉 페이지과다 me2mobile) 2010-02-02 01:04:31
  • '전뇌코일'을 이제야 다 봤습니다. (새벽 4시까지 꼬박 밤을 샜네요.) 그리고 wiki를 뒤지고, 감독과 '세카이카메라' 개발자와의 ascii.jp 인터뷰를 읽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세계에요. 2010-02-08 12:13:45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10년 2월 1일에서 2010년 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트래블러스 노트 리필과 호환되는 아트박스의 poom 'my note'

일본 디자인필(舊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의 '유선 노트' 리필과, 아트박스의 poom 브랜드로 나오는 'my note'입니다. 사이즈는 거의 똑같습니다. 저 트래블러스 노트의 '유선 노트' 리필은 10X10에서 5,200원에 팝니다. 종이 질은 참 좋죠. 만년필로 쓱쓱 써도 안 번지고 참 좋은 종이긴 하죠, 하지만 너무 비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대용품을 찾고 있었는데, 아트박스 지나다가 이걸 본 겁니다.

트래블러스 노트는 6.5mm 유선 노트입니다.
(* 자 들고 재봤더니, poom의 my note도 동일한 6.5mm 유선 노트입니다)

<트래블러스 노트의 선은 흐립니다>

<my note는 그에 비하면 선이 매우 뚜렷하죠>

쓰다가 보면 눈에 거슬리기도 하겠지만,
 
my note 1,200원.
(싸잖아요)

참 싸네요. 저번에도 테스트조로 3개 들고 왔는데, 사이즈 맞는 거 보고 오늘 거기 있던 재고 다 들고 왔습니다. 저번에 트래블러스 노트 정품 리필도 와구와구 사다놔서 이제 종이 떨어질 걱정은 안해도 될 거 같아서 참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쟁여두면 뿌듯하다니까요.(어디에 어떻게 쓸지는 생각도 안 했지만. 여행가면 여행 일기. 여행 안 가면 여행 플랜 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이런 저런 잡상을 끄적거리는 '잡기' 노트로 쓰면 되는 일인지라. 아, 일기장 쓰기도 좋을 거 같긴 해요. A5 슬림이라는 건 좋은 포맷이죠. 전에 오사카 여행 가려고 준비하면서, A5 슬림 사이즈는 A4 종이를 3등분하면 쏙 들어가서 전철 노선도부터 지도까지 다 붙여놨거든요. 아, 스크랩이나, 사진 스티커 종이에 붙여놓고 끄적거려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트래블러스 노트를 쓰긴 하지만, 역시나 그런 고급 종이는 필요없고, 적당히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해봤습니다. 점포에 따라서 없는 데도 있을 거 같긴 하지만, 근처의 아트박스를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네메시스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25일

  • 트래블러스노트와 호환되는 노트를 아트박스의 poom 브랜드에서 발견해서 사왔는데, 사진만 찍어놓고 글을 안 써서 포스팅못하고 있습니다.(me2mobile) 2010-01-09 00:28:07
  • 우리 민이 보고 싶다. 생일 지나서 6kg 넘는 떡대고양이가 되어 있을텐데.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새끼고양이 시절을 그냥 보내버렸다. 흑.(고양이 me2mobile) 2010-01-19 23:59:45
  • 고양이 민이 사진. 3개월령 빤짝빤짝할 시절.(me2mobile me2photo) 2010-01-20 00:00:35

    me2photo

  • 방금 누워서 아이팟 터치로 블로그 서핑하다가 아이팟 놓쳐서 이빨로 모서리를 정통으로 찍었더니 앞니가 흔들리네요. 아으아으. 입술 안쪽도 붓고, 입술도 한쪽 까졌고… 꽤 피해가 커요. 흑(me2mobile) 2010-01-25 01:54:19
  • 헬스장을 주3회이상 가서 1시간이상 운동하고 있긴 한데 효과는 모르겠고 턱선만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달반째)(me2mobile) 2010-01-25 01:55:43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10년 1월 9일에서 2010년 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네메시스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8일

  • 블로그에 me2day에 pixiv에 트위터까지…. (작년엔 mixi까지 건드렸었지) 그래서 그런지 작년엔 포스팅이 연간 78개뿐이었고 나머지는 죄다 방치였으니. 정말 너무 일벌리지 말자고 다짐중(me2mobile) 2010-01-04 01:52:24
  • 앱스토어에서 pixiv오 검색하니 뜬다. 오옷, 이제 아이팟 터치로 pixiv 볼 수 있게되어서 엄청 감격중.(me2mobile) 2010-01-04 01:53:46
  • 오늘 폭설로 체력소모가 커서 8시에 뻗었더니 1시간 남짓 자고 아직까지 졸리지 않는 난감한 상황이라 앱스토어 배회중입니다(지루해 me2mobile) 2010-01-05 03:34:29
  • 트위터랑 연동되는 다이어리앱 발견. 아이폰이면 바로 플리커랑도 연동시킬 수 있을텐데, 지금은 별 쓸모가 없어서 유보중. 미투는 블로그로 보내기가 되니까 상관없긴 하지만…(iPod touch momento AppStore me2mobile) 2010-01-08 00:55:23
  • 이글루스 백업이 다시 되면 좋을텐데. 포스팅한 게 2000개가 넘어가니 뭘 하기도 두렵다.(me2mobile) 2010-01-08 00:56:49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10년 1월 4일에서 2010년 1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연하장용 그림을 이제야 완성해서 (4일 걸렸어요! 쉬엄쉬엄 하긴 했지만. 최고 기록이에요; 으아아;) 신새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정 연휴 안에 올릴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_<! 오예!

* 검은고양이 우리 민이 사진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지만 제대로 된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크흑.

네메시스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1일

  • 베니건스 대학로점 왔습니다. 무한맥주 행사 때문에 왔는데 주말엔 안된다느니 매장마다 다르다느니 하더니, 매니저 와서 그냥 된다고 하는데 … 매우 찜찜함.(베니건스 대학로점 무한맥주 me2mobile) 2009-12-05 14:54:31
  • 원래 안 하는데 항의 하니까 해주는 세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드는 군요.(me2mobile) 2009-12-05 14:55:23
  • 헬스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몸상태가 안 좋은 날이나 상태 안 좋은 날은 적당히 하고 끝나는 게 좋겠다는 걸 '체험했'습니다(me2mobile) 2009-12-16 00:42:54
  • 아이폰 실물 보려고 대리점 갔더니 다른 사람이 선점하고 있어서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음 지금 쓰는 터치보다 좋을 거 같던데 32G iPhone.(me2mobile) 2009-12-16 00:44:44
  • 헬스장이 11시까지 한다는 기억에 의존해서 밤 10시에 갔더니 토요일은 9시반에 영업종료라고 적혀 있었다. (…어제 도서관도 그렇고 헛탕이 잦다)(me2mobile) 2009-12-20 02:44:28
  • 댄시몬즈의 히페리온 완독. 후편 어딨어!(댄시몬즈 히페리온 SF me2mobile) 2009-12-20 02:45:42
  • 출근중. 하도 추워서 데자와를 1회용 손난로로 썼습니다. 얼굴 뎁히고 적당히 식은 데자와를 마시니 조금 낫네요(겨울의데자와는진리 me2mobile) 2009-12-30 09:04: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하장은 열심히 제조중입니다. 연휴 안엔 만들 수 있겠죠?(신년인사 me2mobile) 2010-01-01 13:12:40
  • 일단 아이팟에서 그린 거라도 올려둡니다. (아시안 페인팅 어플로 그린 거에요)(연하장 임시연하장 땜빵 me2mobile me2photo) 2010-01-01 13:14:11

    me2photo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09년 12월 5일에서 2010년 1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iPod touch의 'RSS' 리더기

마이밸리 돌기를 좀 더 편하게 하려고 꽁수를 썼습니다. 구글 리더에 마이밸리 opml 파일 넣고 터치에 구글제는 아니지만 구글 리더랑 연동되는 'RSS'란 녀석을 다운받았습니다. 근데 무료면서 랜드스케이프 모드도 지원하고 사파리로 보기 기능도 있고, 여러모로 괜찮아서 흡족해하고 있습니다.

원래 Free RSS reader라는 녀석을 깔려고 했는데 RSS로 앱스토어에서 검색했더니 이게 1위라서 이걸로 다운 받았는데 좋네요.

ipod touch용 YBM All in All 일한일사전 리뷰

TOTOC님의 요청을 받아 iPod touch를 전자사전으로 이용하기 (일본어편)에 이어서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올리는 사진들은 그냥 ipod touch에서 스크린 캡춰해서 올리는 파일이기 때문에, 아이팟에 표시되는 것과 똑같은 사이즈에, 똑같은 화면 표시입니다. 귀찮기도 했지만, 어떻게 표시되는가 어떻게 쓰는가에 중점을 두는 거고, 일단 사용 빈도는 일 1회 이상입니다)

App Store Korea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입니다. (주)다올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램이고요. 일한, 한일 사전을 각각 따로 사는 것보다는 싸다던가, 더 편하다던가 하는 얘기가 적혀 있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하단의 스피커 마크대로 '원어민발음'이 나는 단어가 있습니다. 음, 몇 개 테스트해봤는데, '원어민발음'의 성우가 적어도 두 사람 이상인 듯 합니다. 두 분이 목소리 톤이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가끔 당황하기도 합니다. (발음 자체는 꽤 귀에 잘 들어옵니다. 저는, 여성의 발음을 매우매우매우 선호하기 때문에 아주 좋아합니다)

저 화면 띄우고 나서 파일이 무거워서 그런가 약간 딜레이가 있습니다. 전 가끔 아이팟이 얼었나 싶어서 툭툭 건드려보긴 하지만, 지금까지 오류난 적은 거의 없었던 듯 합니다.


길어서 접습니다. (아, PNG 파일이 몇 개 떠있어서 로딩이 약간 느릴지도 몰라요)

라떼아트

라떼아트

 
 
 
 

네메시스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24일

  • 비타민C 꼬박꼬박 먹기 실천 중. (3일째. 작심삼일은 넘겨서 다행이다.) [ 2009-02-26 13:17:52 ]
  • 하도 안 하다 보니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오게 되는 군요. 그리고보니 아이팟에 미투데이 어플 있던가; (트위터 어플은 있지만. 어떻게 써먹는 건지 잘 이해가 안 가서 포기했다는 말슴) [ 2009-11-11 12:40:59 ]
  •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프로필사진) [ 2009-11-11 12:43:11 ]
  • 주말이다. 감기나 좀 나았으면 싶은데(감기 me2mobile) [ 2009-11-13 17:55:48 ]
  • iPod touch로 업데이트 해봅니다. 스샷 첨부. 생각보단 괜찮네요. 근데, 역시 wibro egg 아님 생각도 못 했을 듯 (달리는 버스 안 입니다)(터치 아이팟 에그 me2mobile me2photo) [ 2009-11-13 17:59:27 ]
  • 눈이 오네요. 하나도 안 즐거운 게 어른이 되어버린 증거인가 보군요. (러시아워에 시달린 탓)(me2mobile) [ 2009-11-20 22:29:11 ]
  • 파나소닉 렛츠노트에 USB메모리로 XP설치하려다 3일을 날고 잡니다. 어흑.(me2mobile) [ 2009-11-24 00:31:31 ]
  • 민이가 한쪽눈에 커다란 다래끼가 났는데, 뒷발로 긁다가 터져서 얼굴이 피범벅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파서 하루종일 잤다는데… 쯔으)(me2mobile) [ 2009-11-24 00:34:05 ]
  • 외롭다는 걸 깨닫는 한밤중이 싫다.(me2mobile) [ 2009-11-24 01:57:33 ]
  • 에그는 가방 안에 넣고 iPod만 꺼내서 놀고 있는데도 별 문제 없습니다. 어디선가 발열이 심하다던데、겨울리라 그런가 손난로 수준도 안되는데 음, 여름 기준이었나.(와이브로 에그 발열 me2mobile) [ 2009-11-24 17:59:15 ]

이 글은 네메시스님의 2009년 2월 26일에서 2009년 11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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