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문구류 지름 라이프 (엥?) by 네메시스

 * 지난 금요일에 MUJI에서 산 것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赤・0.7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黒・0.7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黒・0.5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赤・0.5 3,900원
-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青・0.5 3,900원
- 再生紙ルーズリーフA5横罫 (V)A5・横罫・200枚 2,200원
- 바인더(리필) A5 20홀 70매 1,200원
- 앨범 52매 L SIZE 1,900원
- 문고본 노트 얇은형 100페이지 1,500원
- 속지 리필 방안 6홀 60매 1,000원
- 수정펜 노크식 2,600원

몇 개씩 샀는지는 비밀입니다.
얼마나 오를지 모르지만, 일단 기록용.
그리고보니 크래프트지 봉투는 안 썼는데, 그 뒤 재고가 남을 일이 없으니 넘어갔습니다. (일본에선 판매중지인걸요)
이번엔 문구류 신상품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특히 '그대로 쓰는 리필펜' 시리즈는 와아와아 하면서 전부 다 샀어요. 들고 다니는 볼펜은 이걸로 대체하고 나머지는 스톡용으로 넣어뒀습니다. 다음 주 중에 다시 한 번 갈 수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역시, 값이 오른다니 아쉬운 게 많아요)

* 오늘 산 펜
반디 라이트펜 2,600원
(노란색 <- 예전에 샀던 게 구형. 역시 구형보다는 빛이 환해요. 지금도 불꺼진 방 안에서 이 라이트 불빛에 의존하여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국군들의 친구라고 들었습니다.)



덧글

  • 2008/04/02 15: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