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아(RHODIA) No.11 주문했습니다 문구광의 일상

처음엔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걸 모르고 헤매고 있었는데, 뒤져보니 일본보다 훨씬 싸게 팔고 있어서 얼른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Note & Diary No.2 무크지에서 본 로디아의 No.11 메모패드 커버랑 No.11 5개 해서 16,000원.
바보사랑에서는 좀 더 큰 단위로만 주문을 받고 있어서 고민했는데, Pen&i에서는 필요한 양만큼만 살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리필 5개가 5,000원이라는 건 꽤 메리트가 있어요. 원래 10개에 더 비싸게 받거든요)

룰루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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