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우 이야기는 아닙니다.
(구우는 여전히 1년이 넘도록 가출중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찾고 있죠)
(구우는 여전히 1년이 넘도록 가출중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찾고 있죠)
오늘 구우 주인 CW님이 데려온 새끼고양이입니다.


모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던 2개월령의 꼬마 검은 고양이입니다.
오늘 데려왔고, 영양은 부실한 상태고 약간 감기 기운이 있고 삐쩍 말랐지만, 미묘입니다.
(아직 어려서 성별은 모호합니다)
오늘 데려왔고, 영양은 부실한 상태고 약간 감기 기운이 있고 삐쩍 말랐지만, 미묘입니다.
(아직 어려서 성별은 모호합니다)



집에 와서 잘 먹고 잘 자고 앵겨붙고 완벽하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구우보다도 많이 터프한 거 같아요.




덧글
rumic71 2008/12/10 00:12 # 답글
잘 크길 기원합니다.네메시스 2008/12/11 23:51 #
감사합니다. 나날이 살이 붙고 있다는 군요. 다행히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