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새끼 고양이(민이) 사진들입니다


눈꼬리가 위로 살짝 올라가 있는데,
아직 눈 색이 다 안 들어서 회색끼가 돌지만 곧 노란색이 될 거 같습니다.

낯도 안 가리고 엄청 달라붙고 심각하게 작고 귀여워서
정신 못차리고 계속 안고 있다가 이 녀석이 귀찮아해서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집에선 열심히 먹고 자고 놀고 했겠죠. 새끼고양이란 원래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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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mic71 2008/12/14 21:03 # 답글

    큼지막한 눈동자가 사람을 빨아들일 듯 하군요!
  • 네메시스 2008/12/14 22:24 #

    귀랑 발이 다른 녀석들보다 더 커서 나중에 많이 커질 것 같더군요. 눈도 꽤 시원시원하고요.
  • 네메시스 2008/12/14 23:35 # 답글

    이름이 '민'이 되었습니다. 한문은 아직 안 정했어요.
    중성적이고 외우기 쉬워서 낙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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