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들어온 까만 새끼 고양이 이름이 '민'이가 되었기 때문에, '민이의 산만한 나날'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PEN EED로도 찍은 사진이 있긴 한데, 이녀석은 접사가 안되어서 너무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크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엄청 활달하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 눈이 똥그랗고
- 온지 한 달 반밖에 안되었는데(그러니까 생후 한 3개월 ~ 4개월 정도 된 거군요)
벌써 꼬리가 20cm가 넘습니다.
- 발이 커서 구우보다 더 크게 자랄 것 같고요. (물론 꼬리도 더 길 지도 몰라요)
- 그리고 눈이 황금색이에요. (구우는 녹색이 도는 황금색이었는데)
전에 키우던 녀석이랑 너무 달라서 저도 당혹스럽습니다. 음, 이런 녀석일 줄이야. (귀엽지만)
- 엄청 활달하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 눈이 똥그랗고
- 온지 한 달 반밖에 안되었는데(그러니까 생후 한 3개월 ~ 4개월 정도 된 거군요)
벌써 꼬리가 20cm가 넘습니다.
- 발이 커서 구우보다 더 크게 자랄 것 같고요. (물론 꼬리도 더 길 지도 몰라요)
- 그리고 눈이 황금색이에요. (구우는 녹색이 도는 황금색이었는데)
전에 키우던 녀석이랑 너무 달라서 저도 당혹스럽습니다. 음, 이런 녀석일 줄이야. (귀엽지만)




덧글
곰부릭 2009/01/23 14:12 # 답글
냥이들은 한 2-3세 까지는 매우매우 똥꼬발랄한것 같습니다.지금 3-4개월이라면 정말 정신없이 활발할때죠!!!
눈 색깔은 아마 아직 확정된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자라면서 조금씩 변하거든요. 3개월이면 다 변해서 정해진건가? 아기냥이를 키워본지 오래되서 조금 애매하긴 한데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니 잘 관찰해 보시구요~
꼬리가 길다니! 다 자라면 매우 멋질것 같습니다^^
사진 기대합니닷!!
네메시스 2009/01/24 19:53 #
아, 그런 거군요.구우는 꼬맹이 떄부터 조용하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랬거든요. (참 손이 덜 가는 고양이었어요. 가끔 어디 있나 보면 저쪽 구석에서 자고 있곤 그랬으니.) 그러다 보니까 엄청 활달한 고양이를 보고 엄청 당황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회사 갔다 오면 뽀로로 달려와선 덥썩 문다는 군요. (얍, 정의의 이빨을 받아라 랄까;)
사진 좋은 거 건지면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잘 컸으면 좋겠어요.
eunia 2009/01/24 00:37 # 삭제 답글
고양이 귀엽겠다~ 티스토리 RSS문제는 나도 모르겠구나, 난 RSS안써서;;;설 잘 보내고 새해 복많이 받고, 올해도 건강히!!
네메시스 2009/01/24 19:51 #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올해는 건강해야죠. ^^달크로즈 2009/01/24 13:56 # 삭제 답글
새로운 가족이 생기셨군요.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기억은 하고 계실지.. ^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네메시스 2009/01/24 19:50 #
앗 오래간만입니다. 물론 기억하고 있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새로운 가족이긴 합니다만, 음음, 구우 때처럼 제가 직접 키우는 건 아니라서요. (이번에도 이름은 제가 지었지만)
앞으로 종종 올릴 테니 가끔 와서 얼마나 컸나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