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었습니다.
예상했지만, 나카지마 아즈사씨는 역시 2007년말에 얻은 암이 전이되어 돌아가신 모양입니다. (이 투병기는 2007년 11월부터 2008년 2월까지의 입원과 퇴원생활을 다룬 에세이로, 2008년 6월에 '전이'라 이름 붙일 또 다른 에세이를 집필 중이라고 あとがき에 적혀있더군요)
이 책이 나온지 만 1년 만이네요. 돌아가신 게.
울적해졌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이 저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일이 요새 잦은 것 같아서...
하아.
뒤늦게나마 나카지마 아즈사씨의 명복을 빕니다.
귄 사가는 너무 길어서 손 댈 엄두가 안 나지만 이쥬인 다이스케 시리즈라도 읽어 봐야겠어요.
# by 네메시스 | 2009/06/30 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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