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든 비즈 귀걸이를 개조해봤습니다 (질려서) 비즈(Beads)

보름 전엔가 주말이라 시간이 나서 한 세 시간 정도 비즈 귀걸이를 고치고, 목걸이 하나를 만들고 해서 이것저것 만들었습니다. (아, 그리고보니 자수정 원석칩 목걸이 예~~전에 만들어놓고 영 맘에 안들어서 지금까지 방치해 둔 거 하나 떠올랐네요. 이번주말에는 그걸 개조해봐야겠어요)

1.
사진 찍은 날짜를 보니 2008년 5월이라고 하는 군요.
한 2년 하고 다녔네요. (어쩐지 질리더라)
남아 있는 캣츠아이가 있기에 와이어로 주르륵 매달아봤습니다. (예전에는 T핀이었죠)
체인이랑 소재가 비슷하다 보니까 덜 눈에 띄어서 좋네요.

2.
지금 찾으려니까 사진을 안 찍어뒀는지 없어서, 다른 색으로 만들어둔 게 있어서 그걸로 대신합니다.
이 귀걸이의 파란색 버전이에요.
와이어로 다시 하나하나씩 묶어서 조금씩 간격을 뒀습니다.
보라색 그라데이션 귀걸이입니다.


오늘은 또 잠깐 옥가락지를 펜던트 삼아 목걸이를 하나 만들었는데 iPhone으로 찍어서
어느 폴더에 저장이 되었는지 몰라서 못 올리겠네요 .자수정 원석칩 목걸이 만들게 되면 같이 올리죠. 그게 더 낫겠네요.

덧글

  • 리앤 2010/06/29 23:57 # 답글


    저도 만드는스타일이 다 저런스타일.
    마지막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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