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10:27

비밀번호를 잊어서 방치중이었습니다 그 외의 것들

비밀번호 찾기를 하면 되지 않느냐는 말이 들릴 것 같지만, 그러면 '새 비밀번호'를 만들어야하는데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끄응끄응.
아예 안 쓰던 걸로 만드려고 하니 그게 참.
의욕도 떨어지고.

그나마 오늘 떠올라서 포스팅합니다.
일단 이렇게 안부라도 남길 수 있게 되었으니 다행이네요.

덧글

  • 요르다 2015/09/16 03:06 # 답글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신다면 다행이네요
  • 잠본이 2015/09/16 23:48 #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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