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10:32

요새 사는 이야기 일기

1. 잘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2. 3배쯤 바빠졌습니다
3. 채썰기 스킬이 조금 향상되었습니다
4. 여러가지로 고민은 많지만 평온한 나날이군요

요새 피곤해서 그런지 마스다 마리의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 (맞나!?) 읽다가도 뭐하러 그런 귀찮은 짓을 하는 거냐 하고 책을 덮고 있습니다. ...절래절래.

덧글

  • Devilot 2015/09/15 11:29 # 답글

    와 정말 오랜만이에요;ㅁ;; 안 그래도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는데;ㅁ;;
    안 그래도 바쁘셨을텐데 3배쯤 더 바빠지셨다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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