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15:13

결국 가방을 사긴 샀네요. 일기



10년 넘게 들고 다니던 그 가방 똑같은 사이즈에 그 브랜드의 콜라보 디자인인 걸로 샀습니다.

음. 발매된 지 반 년이 넘어서 시즌 오프가 되었는지 40% 정도 가격이 떨어져서 간신히 괜찮은 가격이 되었네요.

너무 발랄한 디자인이긴 한데 새거라 좋네요. 당연한 얘기지만 개량도 꽤 되었고. 잘

 써보렵니다.


덧글

  • Devilot 2017/12/19 11:28 # 답글

    앗 이런 발랄한 디자인은 예상 못했는데(..) 귀엽네요 :)
  • 네메시스 2017/12/21 04:00 #

    네. 저 자신도 놀라는 중이에요. 이 가방의 무서운 점은 지퍼 손잡이에 민트계열 하늘색 고양이 고양이가 달렸고 무늬에 가방줄에 로고띠까지 빤짝이(글리터)가 들어가 있다는 점이에요. 세상에, 반짝이라니. 실물 못 보고 질렀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맘엔 드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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