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1 04:04

주말이라 등갈비. 먹는이야기



요새 이런 거나 해먹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이베리코 냉동 등갈비 1kg가 9,900원이었거든요. 저번주에는 누리네마트(누리미트) 냉동등갈비가 1kg 9000원인가 해서 해서 먹었고.

집의 오븐이 열일하고 있는데, 이번 주말엔 등갈비 오븐구이에 수제 도우 치즈 피자까지 하느라 전원 꺼질 새가 없네요.
내일은 치즈 얹어서 콘버터 할 거고.

다만 등갈비가 비주얼은 좋았는데 생각보다 질기더라는 게 살짝 문제였습니다. 뼈와 살이 분리되는, 뭐 그런 걸 만들고 싶은 데 말이죠. 네 번은 넘게 만들었는데 목표치의 45% 느낌입니다. 비싸더라도 냉장육을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지만 한돈은, 100g에 2600원쯤 해요. 흑. 가까이 하기는 너무 멀어요.

다음 번엔 더 잘 했으면 좋겠는데 연구를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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