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게 구입을 해도 웃기는 건 가챠 돌리던 겜들보다 돈이 훨씬 덜 들어요.
다른 플레이어들이랑 대화를 하려해도 직접 만나서 벤치에 앉던가 대화테이블('의자' 아이템) 세팅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만나서 얘기를 한다라는 시추에이션이 되게 애틋해지더라구요. 게다가 외국사람이 많다보니 "hi" 하고 말 걸어 놓고는 두근두근하게 되고. (영어울렁증이 있다보니)
특히 비밀의 숲이라는 비가 오는 숲은 충전기에 폰 꽂아놓고 정자에 캐릭터 앉혀놓고 가만히 듣고 있는 일도 종종 있을 정도로 되게 좋아요.
엎어져 자는 중
풍경도 예쁘고 아이템도 귀엽고 이번에 맵이 늘어서 이래저래 신나하면서 3개월 넘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 크리스마스까지는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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