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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졌네요

내년도 다이어리도 정했고,  (이미 사다놨고. 배스킨라빈스의 그 핑크 몰스킨은 꽤 예쁘긴 하지만, 역시나 핑크는 좀 버거워서 일단 패스하기로 했고), 1월까지는 여러가지로 일정이 꽉 차있고, 매일 같이 바쁜 일이 몰려오네요. 음, 정말 이렇게까지 바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거기다 더불어, 고양이가 생겼습니다. (정말 진짜로 황당하게도...

本日のスープ(오늘의 스프) 1,2권

일본 북오프 온라인에서 사서 배송대행 업체를 써서 받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 서너 번 정도.1권은 140엔 정도, 2권도 400엔 정도에 사서 배송비가 두 권 합쳐 8000원 정도 들었으니 그렇게 비싼 건 아니죠. 신품이 권당 1,188엔이니. 물론기본 배송비가 아까워서 몇 권 더 주문하긴 했지만. (페덱스로 쏴주기 때문에.) &nbs...

생각난 김에 구우랑 민이 관련 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조만간 지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비공개로 돌렸습니다.민이 사라졌을 때만 해도 고양이를 조만간 키우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요원해진 감이 있네요.(벌써 3년이 넘었으니.)아직까지 톡소플라즈마 항체가 없어서 길고양이 만지기도 키우기도 안 좋은 상황이라(긁적) 그냥 바라보고만 있는데 많이 씁쓸하네요. (오늘 검은 새끼고양이 사진을 하나 봐서 더 ...

이사가면 고양이를 키우리라

-----굳게 결심했더랬습니다.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려면 집고양이를 하나 데려와야 하고 (남쪽나라에서 방목되고 있는 민이는 이제 데려오는 건 포기했습니다. 본인이 거부해서) 이것저것 갖출 게 많은데, 정작 마음만 급하고 해서 일단 세월에 맡기고 천천히 시작하기로 헀습니다.일단, 그래서 고양이 굿즈로 참고 있는데,검은 고양이 베개라던가, 흰고양이 검은고양...

길고양이 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나의 점수 : ★★★동네 길고양이 1년 반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길고양이를 다룬 에피소드와 사진이 가득 담긴 어찌보면 '일상 여행기' 같은 책입니다. 이걸 어떻게 정의해야 하나. 아, 에세이라고 하면 이상하진 않겠군요. 길고양이를 다룬 에세이. (음)1. 사진은 많습니다.2. 삽화가 예쁩니다. (책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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