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배포장지 모자 민이

겁에 질린 모습이 귀여워서 보자마자 푸웃 하고 웃어버렸습니다.눈이 너무 진지해요. (너 잘못 한 거 없다니까, 벌 받는 거 아니야)

검은 고양이 민이와 노란 고양이와 초콜릿색 강아지

작년 이맘 때엔 CW님 옆에는 고양이가 없었습니다. 구우가 실종된 지 1년이 넘었었죠. 그리고 작년 12월에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까만 고양이는 지금 6KG를 넘는 거구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길에서 주워온 노란 고양이 (이름이 아직 없어서 노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통에서 사온 초콜릿색 강아지인 쪼꼬, 그리고 전부터 집에 있었던 ...

길고양이 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나의 점수 : ★★★동네 길고양이 1년 반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길고양이를 다룬 에피소드와 사진이 가득 담긴 어찌보면 '일상 여행기' 같은 책입니다. 이걸 어떻게 정의해야 하나. 아, 에세이라고 하면 이상하진 않겠군요. 길고양이를 다룬 에세이. (음)1. 사진은 많습니다.2. 삽화가 예쁩니다. (책 뒤...

검은 고양이의 까만 코

새치 수염이 한 가닥 난 검은 고양이 "민이" 에서 트랙백해둡니다.참, 많이 컸어요.검은 고양이는 여타 다른 털색의 고양이들과 달리, 분홍코가 아니라 까만코를 갖고 있습니다.이번에 보기드문 '코' 클로즈업 사진을 얻었기 때문에 올려봅니다.민이도 구우 핏줄인지 다른 고양이들보단 코가 깁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사람이랑 비슷한 표정으로 보일 때가...

고양이가 뿔어났습니다 (와아;)

구우가 돌아온 건 아니고요. (물론 최근 2주 안에 들어온, 편도 6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며 종횡무진하는 차들을 '소 닭 보듯' 유유히 지나가던 검은 고양이의 목격정보가 있으니 잘 살아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다만 가출(;) 2년차라는 게 문제일 뿐.)민이 반토막에서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누가 키우다 버린 불쌍한 새끼고양이 노란&n...

새치 수염이 한 가닥 난 검은 고양이 "민이"

CW님이 키우는 구우의 직계인지 방계인지 아무튼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3대째쯤 되어 보이는, 검은 고양이 '민'이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오른쪽 하단에 유달리 잘 보이는 수염이 있을 겁니다. 실은, 그 수염만 '흰색'입니다. 다른 수염만 다 까만데 수염 하나만 희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유달리 눈에 잘 띄는 문제점(?)이 있더군요. 구우처럼 은닉과 은신...

민이가 벌써 4.4kg

4.4KG가장 최근 사진으로 교체(눈꼽만큼이지만 조금은 얌전해졌습니다?)6개월도 안 된 새끼고양이 체중이 이게 말이 되나요.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검은 잡종 새끼고양이 민의 체중이 벌써 4kg 대에 진입했다고 합니다.전성기의 구우가 5.6kg (겨울이라고 몸 뿔리고 있을 때는 6kg가 넘었지만) 밖에 안 되었는데, 이녀석은 와구와구 먹으면서...

이제 5개월 된 새끼고양이 민이 사진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정말 작긴 하군요.저게 몇 인치짜리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게 2개월 전 사진입니다.민이가 화면에 펀치(…)를 날린 모양이군요.거리의 사람들이 민이의 고양이펀치(…)에 찌그러지고 있습니다.키보드를 점령한 민이.눈이 좀 색이 빠져서 황금색이 돕니다.(여전히 호기심에 가득찬 동그란 눈에다가 귀가 다른 고양이들보다 유달리 커서귀여워 보이...

카테고리 새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번에 들어온 까만 새끼 고양이 이름이 '민'이가 되었기 때문에, '민이의 산만한 나날'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PEN EED로도 찍은 사진이 있긴 한데, 이녀석은 접사가 안되어서 너무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크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활달하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눈이 똥그랗고- 온지 한 달 반밖에 안되었는데(그러니까 생후 ...

까만 새끼 고양이(민이) 사진들입니다

눈꼬리가 위로 살짝 올라가 있는데, 아직 눈 색이 다 안 들어서 회색끼가 돌지만 곧 노란색이 될 거 같습니다. 낯도 안 가리고 엄청 달라붙고 심각하게 작고 귀여워서 정신 못차리고 계속 안고 있다가 이 녀석이 귀찮아해서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집에선 열심히 먹고 자고 놀고 했겠죠. 새끼고양이란 원래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