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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짜리 다이소 만년필을 사왔습니다

집 근처에는 올리브랑 또 뭐더라 잘 안 끌리는 칙칙한 색이 있길래 올리브를 샀습니다. 집에 모나미 올리카의 올리브색 카트리지가 있어서 맞으려나 싶었거든요. (사이즈가 너무 틀려서 일단 보류했지만)그런데 사고 나서 찾아보니 회색도 있고 흰색도 있네요. (흰색, 이쁘네요. 다른 매장에 들려봐야지.)컨버터가 있길래 세일러 병잉크를 꽂으려고 했더니, 와우~, ...

pilot의 카쿠노 투명 만년필을 샀습니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품귀현상을 빚던 카쿠노인지라 지금도 비싼 곳은 비싸지만 이제 적당히 가격이 내려가고 재고도 넉넉해져서 사기로 했습니다. (좀 뒷북이지만)프레피와 마찬가지로 색놀이용이지만, 옛날에 카웨코 스포츠 봤을 때처럼 (얘도 비싸지 않은 전투용이었죠) 프레피보다는 짱짱해보입니다. 다만 색놀이한다면서 컨버터를 안 사서 동봉된 까만 잉크를 넣었더니 ...

만년필 세척중

만년필 세척, originally uploaded by nemesismania.컨버터가 없거나/도망간 만년필들을 물로 엄청 씻었는데도 여전히 잉크가 배어나와서 최후의 방법 : 물에 담궈서 하룻밤 재우기를 시전해보려고 합니다.다른 사람은 비명을 지를 지도 모르겠지만 (각각 색이 다른 잉크를 쓰던 제각기 다른 메이커의 만년필을 한데 모아서 물에 담궈버렸으니...

근래의 문구류 득템 이야기 : 마이크로 금장 만년필

예전에 우리나라에 마이크로라는 회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기억이 없지만, 아무튼 만년필을 만들었다는 군요. 촉은 독일 슈미트사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 그 얘기를 들었는지 네이버 블로그였다는 것 외엔 기억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나중에 기억나면 붙여놓겠습니다.(내일은 출근해야 해서 오늘은 그다지 시간이 많지 않군요. 쩝)CW님 집에서 굴러다니고 있던 ...

스테들러의 노리스 만년필을 샀습니다

 7월말에 센트럴시티 영풍문고에 갔더니 스테들러의 triplus와 Noris 계열 브랜드를 세일로 팔고 있더군요.전에 사려다가 못 산 노리스 만년필이 만년필 카트리지 6개 붙어서 12,000원에 세일하고 있더군요. (원래 가격은 20,000원 정도 됩니다. 보통은 세일 해도 16,000원? 그 정도 하니까 말이죠.) ...

OHTO의 Tasche 만년필

홈플러스 문구 코너에서 OHTO 타스체 만년필이라는 이름으로 18,700원에 팔고 있는 만년필을 사왔습니다. 사서 열어봤더니 주머니에도 들어갈 만한 미니 만년필이더군요. (캡을 만년필 꽁무니에 꽂으면 쓰기 적당한 펜대 길이가 됩니다. 캡을 닫으면 손바닥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지고요. 꽤 괜찮은 메모용 만년필인데)문제는, 이 만년필 만...

아직 사진은 안 찍었지만

지난 주에 남대문 알파 본점을 갔다왔습니다. I님과 간밤에 채팅을 하고, '갈색 잉크가 쓰고 싶다'며 갑자기 검색을 하다가 세일러 잉크 중에 갈색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퇴근하자마자 남대문을 갔습니다.다만, 그날은 비가 왔고, 우산이 없어서, 패딩점퍼의 후드로 간신히 비를 뚫고 갔다는 건데, 결국 3일 후 감기 몸살로 앓아누웠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남대문 알파에 가다

오늘 남대문 알파에 갔습니다.지금까지 몰랐었는데 만년필 매장이 1층에 있더군요.세일러 만년필이랑 플래티넘 만년필이 꽤 보이길래, 1. 세일러 만년필 중 싸지만 굉장히 슬림한'리쿠르트 만년필'을 사왔습니다. 그리고 極黑 잉크 카트리지도요. (제일 진한 블랙 잉크라고 합니다. +_+ 안료잉크라서 말라도 진하다고 하죠. 지금 써봤는데 확실히 진하네요. 일기용...

갖고 있는 만년필들을 꺼내서 써봤습니다 (필기테스트)

LAMY VISTA 12 (EF) 만년필을 사버렸습니다어제 산 만년필까지 총 3개 회사의 만년필을 갖고 있는 셈이라서 한 번 필기테스트로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LAMY VISTA 12는 사서 2일째.PLATINUM PREPPY 블루블랙은 산지 한 달 여.MUJI 건 산지 좀 되었는데, 이번에 펜촉 싹 청소해주고 카트리지 새로 갈아서 넣었습니다. 사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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