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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季」 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모리 히로시 저작 리스트 에도 읽은 책으로 수정해뒀습니다.「四季」 는 이름 그대로 마가타 시키(四季) 박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시리즈입니다. 'すべてがFになる(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시작되는 사이카와&모에 시리즈와 세자이마루 베니코(한문 찾기 귀찮으니 패스)가 탐정역으로 등장하는 V시리즈 전부 읽고 나서 읽는 ...

가지고 있는 모리 히로시 저작 리스트

대부분 문고본으로 소장. 문고본이 아닌 것들은 별도 표시. 읽은 책.1. SM(사이카와, 모에) 시리즈 すべてがFになる (SM1)冷たい密室と博士たち (SM2)笑わない数学者 (SM3)詩的私的ジャック (SM4)封印再度 (SM5)幻惑の死と使途 (SM6)夏のレプリカ (SM7)今はもうない (SM8)数寄にして模型 (SM9)有限と微小のパン (SM1...

오늘 새로 산 책

1. たかみち/りとうのうみ 2. 森博嗣作 萩尾望都原作/トーマの心臓 Lost heart for Thoma1.타카미치의 'りとうのうみ'는 그림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이사람 일러스트집도 사긴 했지만, 역시나 만화 그릴 때나 게임 일러스트 그릴 때가 좋단 말이죠. :-) 일러스트도 나름대로 좋지만. 요새 살짝 빠져있는 오키나와...

이번에 모리 히로시의 책을 9권 K문고에 주문했는데

오늘 모리 히로시의 홈페이지를 가봤더니, 제가 주문한 1000만부 발매 기념 단편집 하드커버판 두 개가 내년에 문고본으로 나온다고 하는 군요. 그리고 스카이 크롤러 시리즈, 제가 사서 읽은 게 1권이 아니라 5권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런.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스카이 크롤러' 원작 소설은 전 6권인데,ナ・バ・デア ダウン・ツ・ヘヴンフラッタ・リンツ・ライ...

오늘의 서울역 기행

북오프를 갔습니다. 가는 김에 MUJI 서울역점에 들렸습니다.(정확히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붙어 있는 MUJI매장이지요. 롯데 영플라자와 달리 월요일에도 영업합니다.)그래서 책 세 권 사느라 2시간 동안 점포 안을 빙빙 돌면서 '어라? 고단샤 노벨즈가 안 보인다?'같은 소리만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디 갔나요. 고댠사 노벨즈. 니시오 이신의 자레고토 ...

요근래 읽은 책들에 대한 짤막한 감상 (幻惑の死と使途, 夏のレプリカ, 모모, 優しい煉獄)

1. 모리 히로시 '幻惑の死と使途' & '夏のレプリカ'두 권 한 셋트로 봐도 무방. S&M 시리즈(사이카와&모에)의 6권과 7권으로 시리즈 전10권 + 외전 1권 중에서 드디어 반을 넘긴 셈. 중반이 살짝 지루하고 이상하게 두툼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두 권 읽는데 일주일 걸렸습니다. 두 권을 다 읽을 수 밖에 없었던 건, 챕터가 한 쪽은 홀수, 다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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