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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닉 프린터 쓴 지 벌써 1년 째

여전히 네모닉 미니와 네모닉 라벨에 대한 뽐이 뿜뿜 와서 중고 시장을 뒤지고 있습니다만, 14만이 넘는 네모닉 라벨을 살 사람이었으면 잘 썼을 거고, 사은품으로 잔뜩 풀린 네모닉 미니는 좋은 가격에 나오기도 하지만, 역시나, 카트리지가 너무 비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FAQ를 보고 사지 않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

Bullet Journal이라는 걸 요새 들춰보고 있는데요

문득 여기저기서 보이길래 찾아봤지만 아직 확실하게 개념은 못 잡았습니다. 다만, 문득 이것저것 잡다하기 쓸 수 있는 도트 그리드 다이어리 포맷은 쓸모 있겠다 싶어서, 양식을 찾아서 옛날에 사다둔 A5 사이즈 밀크 복사지 (미색)을 집에 있는 레이저프린터로 반 년 치만 뽑아뒀습니다.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아직까지는 이래저래 적고 있습니다. 1월 중에 살까...

A5 바인더와 그 리필 용지를 찾는 여행 (최신판)

여전히 A5 바인더와 루스리프와 다이어리에 꽂혀서 사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0년도 다이어리도 양지사의 A5 다이어리용 먼슬리 리필 사다가 carl 20공 펀치로 구멍 뜷어서 쓰려고 사다놨습니다.생각난 김에 내일 해야겠네요.암튼 요새 저렴이 만년필이 많아져서 트위스비 Go, 모나미 라인, 가쿠노 투명 만년필까지 작년부터 야금야금 사서 쓰고 있다보...

이번에 일본 아마존에 주문한 게 직배 배송비가 500엔대로 떴습니다 (덩실)

상품금액은 2600엔 정도 되고, 거의 다 문구류입니다. (제가 그렇죠, 뭐.)1. プラチナ万年筆 万年筆インク吸入器 コンバーター コンバーター-500#0(플래티넘 만년필 컨버터 500#, 500엔)preppy에도 호환된다고 해서, 오옷 하고 샀습니다.우리나라 샵에서는 9000원 정도에 팔고 있습니다. (이미 이것만으로 배송비는 ...

뱀부 슬레이트를 사고 나서 보름 정도 써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초반에는 텍스트 인식(한글)이 잘 안 되어서 이거 못 쓰겠네 했는데, 이제는 인식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오류 뜨는 것도 줄어들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번들로 나온 40장 짜리 노트패드 거의 다 쓰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MUJI의 상질지 노트패드(80매짜리를 야금야금 써서 한 다섯 장 썼나 싶었던)를 꺼내서 집어넣었는데, 테스트하려고...

휴대형 A5 바인더 노트를 또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부터 살 계획은 있었어요. 언제인가가 문제였지. 쿠팡에서 로켓배송용 배송 기준에 장바구니 속 물건들이 약간 모자라서 뒤지다가 고쿠요(kokuyo) 초박형 바인더 노트를 샀습니다. 이렇게 미적거린 이유는 2011년에 사서 매우 잘 쓰고 있는 바인더가 2개나 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선 수입처가 안 보이는, 처음 보는 회사의 바인더입니다. 주식회사 HS...

A5 바인더와 그 속지를 찾는 모험

워낙에 A5 바인더, 클리어화일, 일본어로 루스리프라고 하는 구멍 뚫린 리필속지를 손이 가는 대로 찾아보고 만져보고 한 지 어언 10년.결론은 여전히 잘 쓰고 있습니다.이번에 양지사의 A5 사이즈 연도시스템 리필 2018년도 판과 CEO다이어리 판을 샀습니다. 그리고 프리노트용 리필은 썩을 만큼 많으니 따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실은 작년에 MUJI에서...

라쿠텐에서 frixion ball knock 주문했습니다

같은 내용 세 번 쓰려니 매우 우울한데, 어쩔 수 없죠. 이글루 앱으로 쓰다가 한 번 날리고, 또 한 번은 쓰고 저장 눌렀더니 포스팅은 안 되고 사라졌어요;아무튼 아이폰에서 사파리로 접속해서 다시 포스팅합니다. 0. 일본 여행 계획이 통산 네 번째 좌절되고 일본 가서 사려던 문구류의 일부(;)를 라쿠텐에서 질렀습니다. 라쿠텐은 해외배송되는 샵이 많아서 ...

만년필 세척중

만년필 세척, originally uploaded by nemesismania.컨버터가 없거나/도망간 만년필들을 물로 엄청 씻었는데도 여전히 잉크가 배어나와서 최후의 방법 : 물에 담궈서 하룻밤 재우기를 시전해보려고 합니다.다른 사람은 비명을 지를 지도 모르겠지만 (각각 색이 다른 잉크를 쓰던 제각기 다른 메이커의 만년필을 한데 모아서 물에 담궈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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