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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사의 A5 20공 펀치를 또 샀습니다

건 10년 전에 글리서~라는 게이지 펀치를 샀는데, 정말 좋긴 좋은데 쓱쓱 꺼내서 쓰기엔 좀 번잡해서 (무거워요;) 이번에 수동 펀치를 새로 들었습니다.실은 글리서는 A4 30공용이라서, A5 종이에 찍으면 애매하게 구멍이 난 22공이 되기 십상이라 얇은 종이에 구멍을 뚫게 되면 뜯기기도 하고 내구성도 안 좋고, 무엇보다 안 예뻐서 불만이 많았거든요. ...

휴대형 A5 바인더 노트를 또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부터 살 계획은 있었어요. 언제인가가 문제였지. 쿠팡에서 로켓배송용 배송 기준에 장바구니 속 물건들이 약간 모자라서 뒤지다가 고쿠요(kokuyo) 초박형 바인더 노트를 샀습니다. 이렇게 미적거린 이유는 2011년에 사서 매우 잘 쓰고 있는 바인더가 2개나 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선 수입처가 안 보이는, 처음 보는 회사의 바인더입니다. 주식회사 HS...

A5 바인더와 그 속지를 찾는 모험

워낙에 A5 바인더, 클리어화일, 일본어로 루스리프라고 하는 구멍 뚫린 리필속지를 손이 가는 대로 찾아보고 만져보고 한 지 어언 10년.결론은 여전히 잘 쓰고 있습니다.이번에 양지사의 A5 사이즈 연도시스템 리필 2018년도 판과 CEO다이어리 판을 샀습니다. 그리고 프리노트용 리필은 썩을 만큼 많으니 따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실은 작년에 MUJI에서...

오늘도 즐거운 문구류 지름 라이프 (엥?)

 * 지난 금요일에 MUJI에서 산 것-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赤・0.7 3,900원-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油性ボールペン・黒・0.7 3,900원-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黒・0.5 3,900원-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赤・0.5 3,900원- そのまま使う替芯ペン 中性ゲルインキボールペン・青・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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