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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등갈비.

요새 이런 거나 해먹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이베리코 냉동 등갈비 1kg가 9,900원이었거든요. 저번주에는 누리네마트(누리미트) 냉동등갈비가 1kg 9000원인가 해서 해서 먹었고. 집의 오븐이 열일하고 있는데, 이번 주말엔 등갈비 오븐구이에 수제 도우 치즈 피자까지 하느라 전원 꺼질 새가 없네요. 내일은 치즈 얹어서 콘버터 할 거고.다만 등갈비가 ...

간단하고 싸게 탕수육 해먹은 이야기

갑자기 생각나서 써 본 탕수육 만든 얘기입니다. (만드는 족족 먹어치우는 바람에 사진이 없습니다.)시간은 한 3개월 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집에 굽기에도 맛 없고 끓여도 애매한, 싸게 산 돼지 뒷다리살이 있었습니다. 처치곤란했죠. 그런데 배고픈 어느 일요일 저녁, 갑자기 퍽퍽한 닭가슴살도 튀김옷 입혀서 튀기면 맛난다더라는 모 요리책의 한 구절이 떠올랐...

집에서 챠슈 만든 이야기

몇 년 전부터 챠슈 만드는 걸 계속 테스트해보며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다가 이번에 멀쩡한 걸 두 번 연속으로 만들어서 너무 기쁜 나머지 여기에 메모해둡니다. (사진은 나중에)1. 고기돼지고기 덩어리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등) 400~500g이번에는 수육용 국산 냉장 앞다리살이 100g 1200원 하길래 업어왔는데 앞다리살이 이정도면 목살이나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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