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홍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홍차 농축환원법을 한 번 해봤습니다(0)2009.05.31
- 루피시아 하와이 한정 차 셋트 선물 받았습니다 :-)(4)2009.05.10
- 원어데이의 원어위크 :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 9,500원(4)2008.09.24
- [질문] 립톤의 골드티와 화이트티 맛이 어떤가요?(4)2008.07.23
- 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즐링 틴(1)2008.06.03
- 루피시아 이대점 다녀왔습니다 (사진없음)(0)2008.02.06
- 이거 괜찮을까? (냉침차 관련)(0)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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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의 것들
- 2009/05/31 16:52
홍차 전문점 티브레이크에서 다즐링 아이스티를 편하게 만드는 법이란 코너를 보고 한 번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1. 그릇에 60g의 홍차와 500cc의 물을 넣고
2. 상온에서 5~6시간 두고
3. 차잎을 걸러냅니다.
...라고 써있어서, 일단 전에 사다놓은 루피시아 다즐링 세컨드 플러쉬를 꺼냈습니다. 원래 50g 있었는데 좀 먹고...
- 그 외의 것들
- 2009/05/10 00:57
하와이에 간다는 CW님에게 하단 중앙의 돌고래와 무지개가 그려진 통만 사오라고 부탁했더니 --- 하와이에 루피시아 매장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기 때문에 --- 이것저것 다 있더라며 6개 셋트 2종류 다 사왔습니다. 총 12개입니다. 홍차부터 녹차, 중국차, 허브티까지 다 섞여 있습니다. 아직 뜯어서 냄새 맡아 본 게 3개 밖에 안 되어서 시음기는 따로 ...
- 일기
- 2008/09/24 22:14
아무 생각 없이 음식밸리(마이 밸리 빼고는 여기만 돕니다. 다른 데는 안 갑니다)를 갔다가, 원어데이에서 이번 주만 트와이닝의 레이디 그레이를 9,500원에 판다는 포스팅을 봤습니다. 오늘 위타드 얼그레이랑 다즐링 캔을 23,000원에 파는 걸 보고 절망해서 돌아왔는데 --- 예전에 까르푸라는 이름을 쓰던 그 체인은 2008년 12월이면 유통기한이 끝나...
- 그 외의 것들
- 2008/07/23 01:15
저번에 이마트에서 보고 만지작 거리다가 왔습니다. 홍차 코너 옆에 놓여있던데 (그러니까 트와이닝이니 티젠이니 뭐 그런 게 놓여있는 코너 말입니다.) 20개에 3,500원. 그리 비싼 건 아니지만, 일년동안 먹어도 절대 안 줄 거 같은 홍차의 산을 등에 지고 있는 저로서는 선뜻 살 용기가 안 나더군요. <- 다 먹기도 전에 루피시아 가면 하나 둘 사...
- 먹는이야기
- 2008/06/03 22:03
작년 후쿠오카 텐진의 모 백화점에서 산 다즐링입니다.일요일에 처음 땄습니다. 티포원으로 끓여서 마늘바게트랑 먹었더니 그 많던 한 잔이 홀라당 사라져서 두 번 우렸는데도 다즐링답게 씁쓸한 맛이 없더군요. 그리고보니 집에 아직 봉도 안 뜯은 다즐링 세컨드 플래쉬도 있는데 이건 2010년까지 먹을 수 있는 거라서 2009년 6월(딱 1년 남...
- 놀러다닌 흔적
- 2008/02/06 14:57
귀찮기도 하고, 매장이 작고 아담하고 (카페 한 쪽 구석이라 산만해서)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매장 직원분의 설명에 의하면 압구정점에는 130여가지, 이대점은 70여가지 차가 있다고 합니다.(매장 방문한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듯, 얼그레이 쿠키가 카운터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몇 개 먹어도 괜찮다고 하니 가신 분들은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베이커...
- 일기
- 2007/07/14 19:38
IMPRA의 얼그레이 티백을 냉침해 놓은 게 화요일 저녁이었던가 싶긴 한데, 아직까지 다 안 먹어서(1L 하리오 유리병에 넣었던 터라) 수요일 아침에 보고 티백은 빼고 보온병에 넣어서 가져간 기억은 납니다. 그런데 그 뒤로 안 먹어서 지금 한 잔 다 마셨는데, 뒷맛이 ...꽤 씁쓸하군요(텁텁한 건 아닙니다). 으음, '되도록 빨리 드세요'라고 써 있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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