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A5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뱀부 슬레이트를 사고 나서 보름 정도 써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초반에는 텍스트 인식(한글)이 잘 안 되어서 이거 못 쓰겠네 했는데, 이제는 인식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오류 뜨는 것도 줄어들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번들로 나온 40장 짜리 노트패드 거의 다 쓰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MUJI의 상질지 노트패드(80매짜리를 야금야금 써서 한 다섯 장 썼나 싶었던)를 꺼내서 집어넣었는데, 테스트하려고...

Bamboo slate(뱀부 슬레이트)를 샀습니다.

늘 그렇듯이 A5 사이즈입니다. (필기도구에 연관된 얘기라서 문구류 카테고리입니다.)전용 펜으로 슬레이트 패드에 종이 올려놓고 쓰면 좌표 인식해서 저장해준다고 합니다. 부속된 볼펜 심이 좀 문제지만 펜 심 리필 하나가 세 달 버틴다고 하는데 적어도 한 달은 버텨줄테고 하나 껴주기도 해서 팍팍 쓰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볼펜 심 자체가 구린 건 둘째고...

휴대형 A5 바인더 노트를 또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부터 살 계획은 있었어요. 언제인가가 문제였지. 쿠팡에서 로켓배송용 배송 기준에 장바구니 속 물건들이 약간 모자라서 뒤지다가 고쿠요(kokuyo) 초박형 바인더 노트를 샀습니다. 이렇게 미적거린 이유는 2011년에 사서 매우 잘 쓰고 있는 바인더가 2개나 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선 수입처가 안 보이는, 처음 보는 회사의 바인더입니다. 주식회사 HS...

A5 바인더와 그 속지를 찾는 모험

워낙에 A5 바인더, 클리어화일, 일본어로 루스리프라고 하는 구멍 뚫린 리필속지를 손이 가는 대로 찾아보고 만져보고 한 지 어언 10년.결론은 여전히 잘 쓰고 있습니다.이번에 양지사의 A5 사이즈 연도시스템 리필 2018년도 판과 CEO다이어리 판을 샀습니다. 그리고 프리노트용 리필은 썩을 만큼 많으니 따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실은 작년에 MUJI에서...

오늘의 문구류 이야기(A5 클리어파일 내지)

작년 말부터 한국 MUJI 매장에서 A5 클리어파일 속지(20공)를 안 팔더군요. 그래서 수소문은 해봤지만 포기하고, 오늘 종로 영풍문고 가봤다가 우리나라에서 나온 A5 클리어 포켓 리필(4공)을 팔길래 얼른 들고 왔습니다.무인양품의 A5 클리어파일 속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구멍이 20개 뚫려있고, A5 사이즈의 종이가 딱 들어가기 때문에 A5 보다는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