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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바인더와 그 리필 용지를 찾는 여행 (최신판)

여전히 A5 바인더와 루스리프와 다이어리에 꽂혀서 사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0년도 다이어리도 양지사의 A5 다이어리용 먼슬리 리필 사다가 carl 20공 펀치로 구멍 뜷어서 쓰려고 사다놨습니다.생각난 김에 내일 해야겠네요.암튼 요새 저렴이 만년필이 많아져서 트위스비 Go, 모나미 라인, 가쿠노 투명 만년필까지 작년부터 야금야금 사서 쓰고 있다보...

a5 노트패드(리갈패드) 몇 개를 좀 써 봤습니다.

집에 있는 므네시오네 노트패드도 썼고, 로디아도 한 번 써봤고, 그렇다고 와컴 뱀부슬레이트 전용 노트패드는 사기 아깝고 해서 근처 문구점 가서 몇 개 사서 한 달 정도 써봤습니다.옥스포드, 펜피아 3종, 양지 것.다 가격 동일하게 1000원씩입니다. 옥스포드는 세트로 사면 더 싸지만 일단 보류했고.옥스포드의 노란색 리갈패드는 유명하고, 무난한 품질이었고...

Carl사의 A5 20공 펀치를 또 샀습니다

건 10년 전에 글리서~라는 게이지 펀치를 샀는데, 정말 좋긴 좋은데 쓱쓱 꺼내서 쓰기엔 좀 번잡해서 (무거워요;) 이번에 수동 펀치를 새로 들었습니다.실은 글리서는 A4 30공용이라서, A5 종이에 찍으면 애매하게 구멍이 난 22공이 되기 십상이라 얇은 종이에 구멍을 뚫게 되면 뜯기기도 하고 내구성도 안 좋고, 무엇보다 안 예뻐서 불만이 많았거든요. ...

뱀부 슬레이트(Bamboo slate)를 사고 나서 A5 굿즈를 더 샀습니다

Bamboo slate를 쓴 지 벌써 3개월이 되어서, 펜심이 다 닳았는지 흐릿해져서 이번에 갈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리필용 펜심이 없어서 다시 사야 하는데, 일단 다음 달까지 고민해보고, 지르려고 합니다. 아마존에서 배송비 포함 5개 펜심 리필 세트를 16달러 정도에 살 수가 있거든요. (와콤스토어에서는 13,200원에 펜심을 3개 세트로 팝니다. 5...

뱀부 슬레이트를 사고 나서 보름 정도 써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초반에는 텍스트 인식(한글)이 잘 안 되어서 이거 못 쓰겠네 했는데, 이제는 인식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오류 뜨는 것도 줄어들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번들로 나온 40장 짜리 노트패드 거의 다 쓰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MUJI의 상질지 노트패드(80매짜리를 야금야금 써서 한 다섯 장 썼나 싶었던)를 꺼내서 집어넣었는데, 테스트하려고...

Bamboo slate(뱀부 슬레이트)를 샀습니다.

늘 그렇듯이 A5 사이즈입니다. (필기도구에 연관된 얘기라서 문구류 카테고리입니다.)전용 펜으로 슬레이트 패드에 종이 올려놓고 쓰면 좌표 인식해서 저장해준다고 합니다. 부속된 볼펜 심이 좀 문제지만 펜 심 리필 하나가 세 달 버틴다고 하는데 적어도 한 달은 버텨줄테고 하나 껴주기도 해서 팍팍 쓰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볼펜 심 자체가 구린 건 둘째고...

휴대형 A5 바인더 노트를 또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부터 살 계획은 있었어요. 언제인가가 문제였지. 쿠팡에서 로켓배송용 배송 기준에 장바구니 속 물건들이 약간 모자라서 뒤지다가 고쿠요(kokuyo) 초박형 바인더 노트를 샀습니다. 이렇게 미적거린 이유는 2011년에 사서 매우 잘 쓰고 있는 바인더가 2개나 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선 수입처가 안 보이는, 처음 보는 회사의 바인더입니다. 주식회사 HS...

A5 바인더와 그 속지를 찾는 모험

워낙에 A5 바인더, 클리어화일, 일본어로 루스리프라고 하는 구멍 뚫린 리필속지를 손이 가는 대로 찾아보고 만져보고 한 지 어언 10년.결론은 여전히 잘 쓰고 있습니다.이번에 양지사의 A5 사이즈 연도시스템 리필 2018년도 판과 CEO다이어리 판을 샀습니다. 그리고 프리노트용 리필은 썩을 만큼 많으니 따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실은 작년에 MUJI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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