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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슬레이트(Bamboo slate)를 사고 나서 A5 굿즈를 더 샀습니다

Bamboo slate를 쓴 지 벌써 3개월이 되어서, 펜심이 다 닳았는지 흐릿해져서 이번에 갈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리필용 펜심이 없어서 다시 사야 하는데, 일단 다음 달까지 고민해보고, 지르려고 합니다. 아마존에서 배송비 포함 5개 펜심 리필 세트를 16달러 정도에 살 수가 있거든요. (와콤스토어에서는 13,200원에 펜심을 3개 세트로 팝니다. 5...

뱀부 슬레이트를 사고 나서 보름 정도 써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초반에는 텍스트 인식(한글)이 잘 안 되어서 이거 못 쓰겠네 했는데, 이제는 인식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오류 뜨는 것도 줄어들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번들로 나온 40장 짜리 노트패드 거의 다 쓰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MUJI의 상질지 노트패드(80매짜리를 야금야금 써서 한 다섯 장 썼나 싶었던)를 꺼내서 집어넣었는데, 테스트하려고...

Bamboo slate(뱀부 슬레이트)를 샀습니다.

늘 그렇듯이 A5 사이즈입니다. (필기도구에 연관된 얘기라서 문구류 카테고리입니다.)전용 펜으로 슬레이트 패드에 종이 올려놓고 쓰면 좌표 인식해서 저장해준다고 합니다. 부속된 볼펜 심이 좀 문제지만 펜 심 리필 하나가 세 달 버틴다고 하는데 적어도 한 달은 버텨줄테고 하나 껴주기도 해서 팍팍 쓰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볼펜 심 자체가 구린 건 둘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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