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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전자사전으로 이용하기 (일본어편)

* 아, 영어편이나 국어편 없습니다. 영어는 그렇게 파고들 생각이 없어서 외면중이라. (그래도 토익은 봐야 하는 몸이지만. 흑)0. iPod touch로 들어갈 수 있는 App store Korea 한정입니다. 다른 데는 계정이 없어서 몰라요.1. 物書堂의 大辞林 (제작사 링크)지금 특가 세일중.일본 굿디자인상 받아서 1,000엔 깎아서 1,500엔이라...

ipod touch의 사용법 중 하나 : 아오조라분코 뷰어

아오조라 분코 뷰어 중 하나인 青空本棚를 저번에 구입해서 잘 쓰고 있는데, 요새 이 뷰어로 半七捕物帳 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에도의 셜록 홈즈' 한시치가 주인공인 에도시대의 '에도' (도쿄)가 배경인 추리물입니다. 그런데, 에도시대가 현대랑 시간 체계가 달라서 이해하는 데 애를 먹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에도시대 시계'...

뒤늦게나마 ipod touch 유저가 되었습니다

신기능인 Genius로 くるり의 'ばらの花'와 유사한 곡을 25곡 찾아낸 상태.(가사가 삽입되어 있는 경우, 앨범아트 위에 가사를 뿌려줌)지금 사용한지 4일 째인데, 이것저것 쑤셔 보고 app store에 회원가입해서 무료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돌려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iTMS 계정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Genius를 app ...

오늘은 nike+ 첫 날

nike ipod 시작했습니다의 이 후의 이야기입니다.그래서 걸어봤습니다. (뛰는 건 일단 보류하고)2km.좋군요.Podcast로 넣어둔 루루티아 플래닛 No.3 20여분 짜리를 다 듣고, 쿠루리의 신보를 들으면서 걸었습니다. 지금 디폴트인 4주에 900칼로리 소비하기를 선택했는데, 조만간 목표를 바꿔볼 생각입니다. :-)

nike + ipod kit 샀습니다

하지만 아직 nike + 운동화가 없어서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비싸더군요. (끄응) 매장에서 봤더니 109,000원이라는 가격이 붙어있어서 속으로 비명지르면서 나왔습니다. 비싼 거군요. 에어맥스. 그렇다고 운동화 속을 팔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iPod nano와 MUJI 명함 케이스

오늘은 MUJI 영플라자점에 갔습니다. 문구류 살 게 좀 있었거든요. (지금은 다 정리해서 제 자리를 찾았습니다)산 것 중 하나가 검은 무광택 알루미늄 명함 케이스입니다. 나노 옆에 놓으면 꽤 잘 어울릴 듯 해서 검은 색을 골랐죠. 사진을 찍은 김에 그냥 장난 조로 한 번 넣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딱 맞춘 듯이 쏙 들어가더군요. 원래 나노를 파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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